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과위-이상민] 국립대병원 국정감사 보도자료 - 2009/10/21
의원실
2009-10-22 00:00:00
55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국정감사
(서울대/국립대병원 2009.10.21 국회)
<국립대병원>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회의실 10:00
1.국립대병원의 건강안전망 취약,
건강불평등 완화를 위한 의료취약계층 지원 강화해야
-별도 독립된 공간에 전담부서가 배치된 곳은 4곳에 불과
-전담인력가운데 전임의사를 둔 곳은 3곳에 불과
-평균 기준병상 점유율은 68%,
-입원의료급여환자 비중은 평균 9.2%.외래의료급여환자 비중은 평균 5.8%,
-의료취약계층의 의료비 감면액 비중
2.선택진료비율, 국립대병원간 편차 커
지난해 총 진료건수 1,501만건 가운데 선택진료 552만2,000건으로 36.8%
충북대 86.4%, 서울대 75.8%로 가장 높고
충남대 9.7%, 제주대 9.0%로 가장 낮아, 병원간 최대 10배 차이
3.전공의 수급 불균형 심각
특히 외과, 흉부외과, 산부인과 등은 전공의 지원자가 없거나 저조
4.국립대 병원 병사용 진단서 발급
3개 국립대, 연평균 1000건 이상 발급
서울대 병원 1334건, 경북대 병원 1119건, 전남대 병원 1008건
5.충북대병원, 고객만족도 평가 국립대병원 중 최하위
3년간 SCI등재 논문수 역시 하위권 밑돌아
<국립대병원(10개기관) 고객만족도 평가>결과, 충북대병원 총점 77.6점으로
병원 전체평균 83.6점에 훨씬 못미쳐
<국립대병원 SCI등재 논문수> 역시 3년간 총 39편으로 꼴찌에서 두 번째 기록
(서울대/국립대병원 2009.10.21 국회)
<국립대병원>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회의실 10:00
1.국립대병원의 건강안전망 취약,
건강불평등 완화를 위한 의료취약계층 지원 강화해야
-별도 독립된 공간에 전담부서가 배치된 곳은 4곳에 불과
-전담인력가운데 전임의사를 둔 곳은 3곳에 불과
-평균 기준병상 점유율은 68%,
-입원의료급여환자 비중은 평균 9.2%.외래의료급여환자 비중은 평균 5.8%,
-의료취약계층의 의료비 감면액 비중
2.선택진료비율, 국립대병원간 편차 커
지난해 총 진료건수 1,501만건 가운데 선택진료 552만2,000건으로 36.8%
충북대 86.4%, 서울대 75.8%로 가장 높고
충남대 9.7%, 제주대 9.0%로 가장 낮아, 병원간 최대 10배 차이
3.전공의 수급 불균형 심각
특히 외과, 흉부외과, 산부인과 등은 전공의 지원자가 없거나 저조
4.국립대 병원 병사용 진단서 발급
3개 국립대, 연평균 1000건 이상 발급
서울대 병원 1334건, 경북대 병원 1119건, 전남대 병원 1008건
5.충북대병원, 고객만족도 평가 국립대병원 중 최하위
3년간 SCI등재 논문수 역시 하위권 밑돌아
<국립대병원(10개기관) 고객만족도 평가>결과, 충북대병원 총점 77.6점으로
병원 전체평균 83.6점에 훨씬 못미쳐
<국립대병원 SCI등재 논문수> 역시 3년간 총 39편으로 꼴찌에서 두 번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