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이용섭의원]교통안전공단 「안전운전체험교육센터」 1일평균 교육생 19명 뿐, 운영율 21.5%에 불과
의원실
2009-10-23 00:00:00
109
교통안전공단 「안전운전체험교육센터」
1일평균 교육생 19명 뿐, 운영율 21.5%에 불과
-사업개시 7개월만에 운영적자 8억 6천만원-
■ 이용섭 의원(민주, 광주 광산구을)은 10월 22일 교통안전공단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금년 3월부터 현장실습위주로 실시하고 있는 ‘안전운전 체험교육’ 사업이 준비부족과 과다한 교육비 등으로 운영실적이 매우 저조하다”고 지적
■ 이 의원은 “금년 3월부터 9월까지 안전운전 체험교육시설 이용가능 인원은 13,500명이나 실제 교육이수자는 21.5%인 2,909명, 하루평균 교육이수자는 근무자(31명) 보다 적은 19명에 불과하며, 이로 인해 사업개시 7개월만에 적자가 8억 6천만원에 이르고 있다”면서 “이는 비싼 교육비, 홍보 미흡, 교육내용 부실 등에 기인한 것”이라며 이에 대한 대책을 촉구
1일평균 교육생 19명 뿐, 운영율 21.5%에 불과
-사업개시 7개월만에 운영적자 8억 6천만원-
■ 이용섭 의원(민주, 광주 광산구을)은 10월 22일 교통안전공단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금년 3월부터 현장실습위주로 실시하고 있는 ‘안전운전 체험교육’ 사업이 준비부족과 과다한 교육비 등으로 운영실적이 매우 저조하다”고 지적
■ 이 의원은 “금년 3월부터 9월까지 안전운전 체험교육시설 이용가능 인원은 13,500명이나 실제 교육이수자는 21.5%인 2,909명, 하루평균 교육이수자는 근무자(31명) 보다 적은 19명에 불과하며, 이로 인해 사업개시 7개월만에 적자가 8억 6천만원에 이르고 있다”면서 “이는 비싼 교육비, 홍보 미흡, 교육내용 부실 등에 기인한 것”이라며 이에 대한 대책을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