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방위-김학송의원] 카투사장병 70프로 수도권출신, 또 30프로는 서울,연고대 출신
의원실
2010-09-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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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카투사(KATUSA)에 입영한 자원의 70가 수도권인 서울·경기·인천지역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올해 현재까지(7월31일) 서울에서 입대한 장병의 40는 이른바 강남3구(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최근 5년간 입대한 대학재학/졸업생 중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소위 SKY 대학 출신이 3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방위원회 김학송 의원(경남 진해)이 병무청으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의하면, 2006년부터 2010년 7월 31일까지 카투사에 입대한 자원 8,151명 중 서울 거주자는 3,678명, 경기도 거주자는 1,763명, 인천 거주자는 259명으로, 수도권 출신이 69.9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이 중 서울 출신인 3,678명 중 강남구와 서초구, 송파구 출신의 비율이 36인 1,317명에 달해, 0.4~0.8에 불과한 강북구, 금천구, 중구 등과는 현격한 대조를 보였다.
* 2010년 입영자 기준으로만 보면 강남3구가 40(445명 중 178명)를 차지.
한편, 출신학교별로도 뚜렷한 쏠림현상이 있었다. 대학을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입영자 7,893명 중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를 재학 또는 졸업한 사람이 각각 782명, 804명, 767명으로 이들 세 학교를 합한 비율이 29.8에 이르렀다.
그리고 최근 5년간 입대한 대학재학/졸업생 중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소위 SKY 대학 출신이 3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방위원회 김학송 의원(경남 진해)이 병무청으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의하면, 2006년부터 2010년 7월 31일까지 카투사에 입대한 자원 8,151명 중 서울 거주자는 3,678명, 경기도 거주자는 1,763명, 인천 거주자는 259명으로, 수도권 출신이 69.9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이 중 서울 출신인 3,678명 중 강남구와 서초구, 송파구 출신의 비율이 36인 1,317명에 달해, 0.4~0.8에 불과한 강북구, 금천구, 중구 등과는 현격한 대조를 보였다.
* 2010년 입영자 기준으로만 보면 강남3구가 40(445명 중 178명)를 차지.
한편, 출신학교별로도 뚜렷한 쏠림현상이 있었다. 대학을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입영자 7,893명 중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를 재학 또는 졸업한 사람이 각각 782명, 804명, 767명으로 이들 세 학교를 합한 비율이 29.8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