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방위-김학송의원] 연예인 MC몽, 7년간 7번 병역연기! 7급공무원 응시도...
의원실
2010-09-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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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생니 발치로 병역을 기피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유명 연예인 신 모씨(MC몽)에 대하여 경찰과 신씨가 진실게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국회 국방위 소속 김학송 의원(창원시 진해구)은, 10일, 관련 자료를 병무청에서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고의가 아니라면 신씨의 병역 면제 과정이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서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경찰은, 신씨가 고의로 생니를 뽑아 병역 면제를 받았다는 첩보를 입수해 지난 6월 말부터 내사를 벌여왔으며, 지금까지 2차례의 소환조사를 진행해 왔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신씨측은, “치아 때문에 병역을 면제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치료행위나 병역면제 처분 과정에 불법이 개입되지 않았다”며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김학송 의원은, “병무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신씨의 신체검사 결과표, 병사용 진단서, 병역연기원 등을 분석해 보니, 병역 면제 과정이 무척이나 불순하고 악의적”이라며, “신씨가 의도적으로 병역을 기피했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고 밝혔다.
우선 김 의원은, “신씨가 1급 현역 판정을 받은 98년 이후 2006년까지 총 7회에 걸쳐 625일간 입영 연기를 했는데, 그 중 대학진학(1999년)과 국외 여행(2006년) 사유을 제외한 5회의 연기 신청은 연예 활동을 위한 허위 사유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직업훈련과 자격시험을 이유로 입영을 연기했던 2004-2005년, 208일 동안, 신씨는 드라마와 시트콤, 쇼프로 고정 출연은 물론이고, 수십 개가 넘는 콘서트에 참석해 열띤 활동을 벌였으며, 솔로 앨범 준비와 광고 촬영 등으로 과로, 병원 신세까지 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게다가 소위 잘 나가는 연예인이라는 명성에 어울리지 않게, 7급 공무원 시험에 응시(05년 8월 9일, 06년 8월 11일)한다며 입영 연기를 했던, 2005년(7월-10월)과 2006년(7월-10월)에는, 공교롭게도 2집 앨범 발표(2005년 5월)에 이은 홍보활동(5월-8월)과, 3집 앨범(2006년 9월) 발표로 정신이 없었으며, 그 기간 역시 영화 출연과 쇼프로, 콘서트 및 방송 활동으로 왕성한 활동력을 과시했다.
경찰은, 신씨가 고의로 생니를 뽑아 병역 면제를 받았다는 첩보를 입수해 지난 6월 말부터 내사를 벌여왔으며, 지금까지 2차례의 소환조사를 진행해 왔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신씨측은, “치아 때문에 병역을 면제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치료행위나 병역면제 처분 과정에 불법이 개입되지 않았다”며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김학송 의원은, “병무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신씨의 신체검사 결과표, 병사용 진단서, 병역연기원 등을 분석해 보니, 병역 면제 과정이 무척이나 불순하고 악의적”이라며, “신씨가 의도적으로 병역을 기피했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고 밝혔다.
우선 김 의원은, “신씨가 1급 현역 판정을 받은 98년 이후 2006년까지 총 7회에 걸쳐 625일간 입영 연기를 했는데, 그 중 대학진학(1999년)과 국외 여행(2006년) 사유을 제외한 5회의 연기 신청은 연예 활동을 위한 허위 사유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직업훈련과 자격시험을 이유로 입영을 연기했던 2004-2005년, 208일 동안, 신씨는 드라마와 시트콤, 쇼프로 고정 출연은 물론이고, 수십 개가 넘는 콘서트에 참석해 열띤 활동을 벌였으며, 솔로 앨범 준비와 광고 촬영 등으로 과로, 병원 신세까지 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게다가 소위 잘 나가는 연예인이라는 명성에 어울리지 않게, 7급 공무원 시험에 응시(05년 8월 9일, 06년 8월 11일)한다며 입영 연기를 했던, 2005년(7월-10월)과 2006년(7월-10월)에는, 공교롭게도 2집 앨범 발표(2005년 5월)에 이은 홍보활동(5월-8월)과, 3집 앨범(2006년 9월) 발표로 정신이 없었으며, 그 기간 역시 영화 출연과 쇼프로, 콘서트 및 방송 활동으로 왕성한 활동력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