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방위-김학송의원] 육해공군사관학교 퇴교자 매년 증가세! 72프로가 자퇴
의원실
2010-09-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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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육해공군 사관생도 258명이 퇴교 조치 된 것으로 드러났다.
국방부가 20일, 국회 국방위 소속 김학송(金鶴松, 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6년부터 올 7월까지 육해공군 사관학교 퇴교 생도 수는 각각 125명, 79명, 54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 2006년(38명)→2007년(57명)→2008년(52명)→2009년(61명)→2010년 7월말(50명)
퇴교 사유별로 보면 자퇴자가 72.1(186명)로 가장 많았고 항명, 무단이탈 등 군기 사고와 규정 위반으로 퇴교당한 경우가 12.8(33명), 그리고 성적 미달로 퇴교당한 경우가 8.9(23명)로 뒤를 이었다.
여생도의 퇴교도 급격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27명의 여생도가 퇴교(자퇴 18명, 군기 위반 6명, 성적 사유 2명) 조치되었으며, 특히 올해 상반기에만 8명(육군 5명, 공군 3명)이 퇴교되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부가 20일, 국회 국방위 소속 김학송(金鶴松, 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6년부터 올 7월까지 육해공군 사관학교 퇴교 생도 수는 각각 125명, 79명, 54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 2006년(38명)→2007년(57명)→2008년(52명)→2009년(61명)→2010년 7월말(50명)
퇴교 사유별로 보면 자퇴자가 72.1(186명)로 가장 많았고 항명, 무단이탈 등 군기 사고와 규정 위반으로 퇴교당한 경우가 12.8(33명), 그리고 성적 미달로 퇴교당한 경우가 8.9(23명)로 뒤를 이었다.
여생도의 퇴교도 급격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27명의 여생도가 퇴교(자퇴 18명, 군기 위반 6명, 성적 사유 2명) 조치되었으며, 특히 올해 상반기에만 8명(육군 5명, 공군 3명)이 퇴교되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