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원호의원/교육방송.방송문화진흥회 보도자료
교육방송에 대한 공적 재원 지원 확대해야 !
- 윤원호의원(열린우리당)방송법 시행령에 방송발전기금의 일정비율을 EBS 지원에 충당하도
록 규정해야 -

윤 의원은 11일 한국교육방송공사 국정감사에서 교육방송의 2004년도 예산 중 자체 사업 수입
이 74.6%라며 개선을 촉구하였다.
공영방송으로서 지나치게 사업수익을 추구하는 것은 문제라며 국가 교육전문 기간방송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 방송발전기금의 안정적 확보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방송법 시행령에 기금의 일정한 비율을 교육방송 지원에 충당하도록 규정할 것을 촉
구하였다.

교육방송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확충해야 !
- 학업 이외에 청소년기에는 민주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기르고 문화, 예술, 체육 분야의 다양
한 경험으로 올바른 정서를 함양해야 -

윤 의원은 10월 11일 한국교육방송공사 대상 국정감사에서 교육방송이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을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현재 교육방송에서 방송되는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은 4개로 모두
주 1회 편성되고 있다.
청소년 대상의 수준높은 프로그램은 시청률 경쟁에 몰두한 시장파 3사에서는 기대하기 어려우
므로 교육방송에서 좀더 열의와 관심을 가질 것을 촉구하였다.
방송문화진흥사업 확대해야 !

- 방송문화진흥자금은 2001년 125억, 2002년 115억, 2003년 175억이 추가조성되어 총 417억이
적립됨.
지출은 2001년 24억, 2002년 30억, 2003년 35억에 불과해 -

열린우리당 윤원호 의원은 11일 방송문화진흥회 국정감사에서 방송문화진흥자금은 MBC가 공
영방송으로서 방송을 통하여 벌어들인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수단이므로 보다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MBC 경영에 대한 충실한 관리 감독과 확대한 진흥사업 수행을 위해 현재 9인에 불과
한 직원도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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