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전현희의원)매년 미숙아 수는 느는데, 신생아 중환자실은 줄어든다
매년 미숙아 수는 느는데, 신생아 중환자실은 줄어든다

◐ 신생아 집중치료실 지원 사업, 일선 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축소로 효과 줄어
◐ 조산아, 미숙아 증가에 따른 신생아 중환자실 확충 필요
◐ 전현희 의원, ‘신생아에 대한 지원이 곧 저출산 해결 대책’

극단적 저체중 신생아, 미숙아의 출산이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일선 병원에서는 미숙아 집중치료를 위한 중환자실을 오히려 줄이고 있어, 미숙아 치료를 위한 산모의 걱정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전현희 의원(민주당·복지위)이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미숙아 및 신생아 중환자실 자료에 따르면, 매년 미숙아는 늘어나는 반면 신생아 중환자실 수는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02년 출생아 494,625명 중 4.0인 19,565명이었던 미숙아가 07년 23,133명(4.7)로 증가했고, 09년 출생아 44만5천명 중 4.9인 2만2천여명의 미숙아가 태어난 것으로 조사되었다. 매년 감소하는 출생아 수에 반비례해 미숙아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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