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방위_서종표 의원실] 복무기간 연장 확장 앞서, 최초 계획된 유급지원병 정상적으로 운영해야
국회 국방위 소속 서종표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유급지원병 인력 조정 계획안”을 분석한 결과 최초 40,000명에서 16,000명으로 24,000명을 축소하는 계획안으로 변경한 것으로 밝혀졌다.

서종표 의원은 최근 당정 협의를 통해 군 복무기간을 21개월로 연장하려고 하고 있는데, 복무기간 단축 당시 기본전제 4가지는 유급지원병 확보, 간부비율 확대, 교육훈련과학화, 조기 전력화 추진이었는데 국방 예산 삭감 등 이를 하기 위한 노력은 없이 병사들의 복무기간 연장으로 메우려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서종표 의원은 18개월의 군 복무기간으로도 훈련일 수 및 휴가기간 조정, 신병대기기간 조정 등을 통하여 21개월의 효과를 낼 대안이 있으므로 복무기간 단축은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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