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환노위 강성천 의원] ‘다이얼 부이’ 시작부터 먹통 外 3건
의원실
2010-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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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강성천 의원(한나라당)은 2010년 기상청 국정감사에서 ‘다이얼 부이 서비스 개선’과 관련한 질의를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그 외 주요 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주요 질의 내용>
- ‘다이얼 부이’ 시작부터 먹통, 정확하지 않은 자료로 대체해서 서비스?(2p)
· 의원실 지적에 국감 2일전 개선, 그나마 실효성 없는 개선 대책 발표!!
- 지진관측장비 3개 중 1개 내구연한 초과(7p)
· 국가 지진 관측 장비 보완 대책 마련 시급
- 슈퍼 컴퓨터 내구연한 근거 규정 미비(11p)
· 구체적 근거 규정 마련 필요
- ‘세계 기상 기구’ 국가 분담금 미납, 4년만에 2,400배(12p)
· 국가 분담금 미납액 해소 및 완납을 위한 방안 필요
○ 특히, 강성천 의원은 다이얼 부이 서비스 개선과 관련한 지적에서, “여러 기상전문가들이 기상오보의 원인을 바다의 기상관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면서 주요해양관측 장비인 부이의 고장 시 빠른 수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요 질의 내용>
- ‘다이얼 부이’ 시작부터 먹통, 정확하지 않은 자료로 대체해서 서비스?(2p)
· 의원실 지적에 국감 2일전 개선, 그나마 실효성 없는 개선 대책 발표!!
- 지진관측장비 3개 중 1개 내구연한 초과(7p)
· 국가 지진 관측 장비 보완 대책 마련 시급
- 슈퍼 컴퓨터 내구연한 근거 규정 미비(11p)
· 구체적 근거 규정 마련 필요
- ‘세계 기상 기구’ 국가 분담금 미납, 4년만에 2,400배(12p)
· 국가 분담금 미납액 해소 및 완납을 위한 방안 필요
○ 특히, 강성천 의원은 다이얼 부이 서비스 개선과 관련한 지적에서, “여러 기상전문가들이 기상오보의 원인을 바다의 기상관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면서 주요해양관측 장비인 부이의 고장 시 빠른 수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