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정태근의원] 보도자료22 : S등급 한전이 계약체결 정보공개는 F수준으로 낙제점!
의원실
2010-10-07 00:00:00
43
2009년 공공기관 평가 최고등급인 S등급 한전이
계약체결 정보 공개는 F수준으로 낙제점!
- 계약 투명성, 중소기업 정고 제공, 입찰 담합 예방 위해
기본적인 개찰 정보 공개 확대 해야
- 한전 홈페이지에서 직원 이름 검색도 안돼.
가장 기본적인 대국민 서비스도 F수준!
전자조달시스템은 지난 2000년부터 공공조달 행정의 투명성 및 공공성 제고와 비용 절감, 업체 부담 경감 등을 목적으로 인터넷으로 발주 공고, 입찰 등의 업무를 수행할 목적으로 도입된 바 있음.
한전의 전자조달시스템 (sem.kepco.net) 의 계약정보 내용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석유공사, 가스공사 등과 비교한 결과 기본적인 개찰 정보조차 공개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음.
2009년 한전의 공공기관 평가 결과는 최고 등급인 S 등급을 받았음. 그런데 계약 체결 공개 수준은 최하인 F 수준으로 밖에 볼 수 없음.
한전에 협력업체로 등록된 업체수만도 약 8만여개에 달하고 있음. 대부분이 중소기업임. 중소기업은 기본적으로 정보가 제한될 수 밖에 없음. 한전 조달 시장에 진입하고자 하는 수많은 중소기업에게 기본적인 계약 관련 정보조차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음.
또한 한전 홈페이지는 가장 기본적인 직원 이름 검색 기능이 없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공기관의 명성에 걸맞지 않고 이해할 수 없는 상황임. 대국민, 대고객 서비스의 최초 접점인 직원 이름 검색 기능이 없다는 것은 문제가 있음.
한전 사장은 취임 이후 한전의 혁신 작업을 진행해 왔으나 정작 중요한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 놓치고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유감임.
향후 계약 투명성과 정보 제공, 입찰 담합 예방을 위해 전자조달시스템에 계약 정보에 개찰 정보를 공개하고, 홈페이지에서 직원 이름 검색이 가능하도록 조치하기 바람.
계약체결 정보 공개는 F수준으로 낙제점!
- 계약 투명성, 중소기업 정고 제공, 입찰 담합 예방 위해
기본적인 개찰 정보 공개 확대 해야
- 한전 홈페이지에서 직원 이름 검색도 안돼.
가장 기본적인 대국민 서비스도 F수준!
전자조달시스템은 지난 2000년부터 공공조달 행정의 투명성 및 공공성 제고와 비용 절감, 업체 부담 경감 등을 목적으로 인터넷으로 발주 공고, 입찰 등의 업무를 수행할 목적으로 도입된 바 있음.
한전의 전자조달시스템 (sem.kepco.net) 의 계약정보 내용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석유공사, 가스공사 등과 비교한 결과 기본적인 개찰 정보조차 공개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음.
2009년 한전의 공공기관 평가 결과는 최고 등급인 S 등급을 받았음. 그런데 계약 체결 공개 수준은 최하인 F 수준으로 밖에 볼 수 없음.
한전에 협력업체로 등록된 업체수만도 약 8만여개에 달하고 있음. 대부분이 중소기업임. 중소기업은 기본적으로 정보가 제한될 수 밖에 없음. 한전 조달 시장에 진입하고자 하는 수많은 중소기업에게 기본적인 계약 관련 정보조차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음.
또한 한전 홈페이지는 가장 기본적인 직원 이름 검색 기능이 없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공기관의 명성에 걸맞지 않고 이해할 수 없는 상황임. 대국민, 대고객 서비스의 최초 접점인 직원 이름 검색 기능이 없다는 것은 문제가 있음.
한전 사장은 취임 이후 한전의 혁신 작업을 진행해 왔으나 정작 중요한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 놓치고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유감임.
향후 계약 투명성과 정보 제공, 입찰 담합 예방을 위해 전자조달시스템에 계약 정보에 개찰 정보를 공개하고, 홈페이지에서 직원 이름 검색이 가능하도록 조치하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