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방위-김성태]콘텐츠진흥원의 전방위적 공직윤리의식 함량미달!
의원실
2010-10-10 00:00:00
52
콘텐츠진흥원의 전방위적 공직윤리의식 함량미달!
- 특히, 해외출장 관련 징계 압도적으로 높아!
1. 아래와 같이 보도를 희망합니다.
2. 국회 문화체육관광통신위원회 김성태의원(한나라당 서울 강서을)은 금일 개최되는 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 2010년 국정감사에서 콘진원의 공직자 윤리의식에 대해 질타했다.
3. 작년 2009년 콘진원 해외출장 감사결과에 따르면 호텔등급 및 룸등급 상향으로 숙박비 초과 건이 62건, 사례비 과다지급과 지출 증빙불일치는 14건, 출장에서 돌아온 이후 사후정산과정에서 영수증 불일치로 적발된 것이 63건에 이르러, 총 139건에 62명의 직원이 주의조치 및 징계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4. 김의원은 “어떤 부처도 해외출장과 관련해 이렇게 대규모의 적발과 징계가 이루어진 적은 없을 것”이라 한탄하며, “콘진원특징 상 해외출장이 많은 것은 이해하나 정원이 188명 밖에 안되는 것에 비해 위법직원 비율이 매우 높은 것은 결국 공직자 윤리의식의 함량미달로 인한 것이다.”라고 말을 이었다.
5. 올해에만도 콘진원은 벌써 원장 5회의 해외출장을 위시하여 61차례의 출장목적으로, 진흥원 전체 직원의 반에 근접하는 80여명의 직원들이 3억원의 출장여비를 받아 해외출장을 나갔다 온 것으로 드러났다. 진흥원 전체 출장예산이 7억1천8백만원인데 이중 출장여비만 3억원에 이르는 것이다.
6. 김의원은 “콘텐츠진흥원 직원들이 규범을 일상적으로 어기는 모습이 너무도 우려된다”며, 콘진원 원장에게 “근무기강 해이사태가 여기까지 왔다면 공기관의 윤리마인드부터 바로잡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질책했다.
- 이상. 끝.
<참조 1> <2009년 직원 징계현황>
<공무원의 청렴유지를 위한 행동강령 위반사례>
<참조2> <2009년 해외출장여비 특별감사 결과>
* 언론보도- 2010년 10월 6일
[2010국감]한콘진 잦은 해외출장 "임직원 1/3이나 징계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한콘진)이 잦은 해외출장으로 지적받았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의 한콘진 국정감사가 6일 서울 상암동 콘텐츠진흥원에서 진행됐다.
김성태 의원은 이날 "작년에 해외출장 139건 62명이 주의 조치 및 징계를 받았다. 이정도면 임직원 중 1/3이 주의나 징계를 받은 것이다. 이렇게 출장으로 징계를 많이 받은 조직은 처음 본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지난 해 해외출장 조지 내용을 보면 호텔 등급 상향 조정, 숙박비 초과로 62건, 사례비 과다 지급. 지출 증빙 불일치가 14건, 사후 정산과정에서 영수증 불일치가 63건 이었다"며 "올해만 해도 55건의 해외 출장으로 3억 원이 지출됐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재웅 한콘진 원장은 "그 사실이 맞다. 하지만 내가 원장이 되고 나서 이 문제를 처리하고 징계하고 해왔다. 지난 해 5월 통합 이전에 출장의 경우 규정을 잘 모르거나 부정하게 적용한 적이 있었고 부정의하거나 경솔한 부분이 있었다. 그래서 조사 징계 했다. 지금은 그 부분에 큰 문제가 없다. 지금은 시정이 다 됐다"고 강조했다.
- 특히, 해외출장 관련 징계 압도적으로 높아!
1. 아래와 같이 보도를 희망합니다.
2. 국회 문화체육관광통신위원회 김성태의원(한나라당 서울 강서을)은 금일 개최되는 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 2010년 국정감사에서 콘진원의 공직자 윤리의식에 대해 질타했다.
3. 작년 2009년 콘진원 해외출장 감사결과에 따르면 호텔등급 및 룸등급 상향으로 숙박비 초과 건이 62건, 사례비 과다지급과 지출 증빙불일치는 14건, 출장에서 돌아온 이후 사후정산과정에서 영수증 불일치로 적발된 것이 63건에 이르러, 총 139건에 62명의 직원이 주의조치 및 징계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4. 김의원은 “어떤 부처도 해외출장과 관련해 이렇게 대규모의 적발과 징계가 이루어진 적은 없을 것”이라 한탄하며, “콘진원특징 상 해외출장이 많은 것은 이해하나 정원이 188명 밖에 안되는 것에 비해 위법직원 비율이 매우 높은 것은 결국 공직자 윤리의식의 함량미달로 인한 것이다.”라고 말을 이었다.
5. 올해에만도 콘진원은 벌써 원장 5회의 해외출장을 위시하여 61차례의 출장목적으로, 진흥원 전체 직원의 반에 근접하는 80여명의 직원들이 3억원의 출장여비를 받아 해외출장을 나갔다 온 것으로 드러났다. 진흥원 전체 출장예산이 7억1천8백만원인데 이중 출장여비만 3억원에 이르는 것이다.
6. 김의원은 “콘텐츠진흥원 직원들이 규범을 일상적으로 어기는 모습이 너무도 우려된다”며, 콘진원 원장에게 “근무기강 해이사태가 여기까지 왔다면 공기관의 윤리마인드부터 바로잡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질책했다.
- 이상. 끝.
<참조 1> <2009년 직원 징계현황>
<공무원의 청렴유지를 위한 행동강령 위반사례>
<참조2> <2009년 해외출장여비 특별감사 결과>
* 언론보도- 2010년 10월 6일
[2010국감]한콘진 잦은 해외출장 "임직원 1/3이나 징계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한콘진)이 잦은 해외출장으로 지적받았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의 한콘진 국정감사가 6일 서울 상암동 콘텐츠진흥원에서 진행됐다.
김성태 의원은 이날 "작년에 해외출장 139건 62명이 주의 조치 및 징계를 받았다. 이정도면 임직원 중 1/3이 주의나 징계를 받은 것이다. 이렇게 출장으로 징계를 많이 받은 조직은 처음 본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지난 해 해외출장 조지 내용을 보면 호텔 등급 상향 조정, 숙박비 초과로 62건, 사례비 과다 지급. 지출 증빙 불일치가 14건, 사후 정산과정에서 영수증 불일치가 63건 이었다"며 "올해만 해도 55건의 해외 출장으로 3억 원이 지출됐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재웅 한콘진 원장은 "그 사실이 맞다. 하지만 내가 원장이 되고 나서 이 문제를 처리하고 징계하고 해왔다. 지난 해 5월 통합 이전에 출장의 경우 규정을 잘 모르거나 부정하게 적용한 적이 있었고 부정의하거나 경솔한 부분이 있었다. 그래서 조사 징계 했다. 지금은 그 부분에 큰 문제가 없다. 지금은 시정이 다 됐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