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 최규성의원]국민혈세로 운영되는 KCTA는 대기업의 물주인가 !?
의원실
2010-10-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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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혈세로 운영되는 KCTA는 대기업의 물주인가 !?
- 화물운전자의 복지향상 목적으로 KCTA와 SK가 공동출자한 SK내트럭 ! 화물운전자 복지는 뒷전, 기름 장사에만 집중
- 사업 확장을 명목으로 SK 우호 기업에 유상증자 단행, 사실상 경영권 상실
- 출자기관 정리 중인 KCTA, 경영권 상실하여 2차 매각 공고에도 매입희망자 없어, 헐값으로 정리 예정.
□ 개요
- 화물운전자의 복지향상 목적으로 KCTA와 SK가 공동출자한 SK내트럭(주)은 화물운전자 복지향상은 뒷전으로 하고 주유소 사업에만 집중함. 결국 민간 대기업의 주유사업 확장을 KCTA측에서 국민 혈세로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짐.
- 2007년 사업 확장을 위한 유상증자 단행 시 석유 대리점 등의 SK우호지분이 유상증자분을 확보하도록 허용하여 SK측 우호지분이 총 66.33를 차지하도록 방치하여 KCTA측은 사실상 SK내트럭 사업의 실질적 경영권을 모두 상실함.
- 정부의 5차 공공기관 선진화 방안에 따라 출자기관을 정리 중인 KCTA측은 SK내트럭(주)의 지분을 매각하기 위하여 2차례 매각 공고를 냈으나 매입 희망자가 없었음. 이는 이미 SK측에게 경영권을 장악당하고 SK에너지의 유류 사업장으로 전락한 SK내트럭(주)에 외부 투자자들이 투자가치를 못 느끼기 때문임.
- 결국 3차 매각 공고에도 매입자가 없을 시 국유재산법 시행령(제42조 3항)에 따라 최초 매각 가격의 80의 헐값으로 정리될 예정임. 결과적으로 부지 제공 등 막대한 국민 혈세가 투입된 SK내트럭(주)는 민간 대기업 소유로 전락할 예정임.
- 화물운전자의 복지향상 목적으로 KCTA와 SK가 공동출자한 SK내트럭 ! 화물운전자 복지는 뒷전, 기름 장사에만 집중
- 사업 확장을 명목으로 SK 우호 기업에 유상증자 단행, 사실상 경영권 상실
- 출자기관 정리 중인 KCTA, 경영권 상실하여 2차 매각 공고에도 매입희망자 없어, 헐값으로 정리 예정.
□ 개요
- 화물운전자의 복지향상 목적으로 KCTA와 SK가 공동출자한 SK내트럭(주)은 화물운전자 복지향상은 뒷전으로 하고 주유소 사업에만 집중함. 결국 민간 대기업의 주유사업 확장을 KCTA측에서 국민 혈세로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짐.
- 2007년 사업 확장을 위한 유상증자 단행 시 석유 대리점 등의 SK우호지분이 유상증자분을 확보하도록 허용하여 SK측 우호지분이 총 66.33를 차지하도록 방치하여 KCTA측은 사실상 SK내트럭 사업의 실질적 경영권을 모두 상실함.
- 정부의 5차 공공기관 선진화 방안에 따라 출자기관을 정리 중인 KCTA측은 SK내트럭(주)의 지분을 매각하기 위하여 2차례 매각 공고를 냈으나 매입 희망자가 없었음. 이는 이미 SK측에게 경영권을 장악당하고 SK에너지의 유류 사업장으로 전락한 SK내트럭(주)에 외부 투자자들이 투자가치를 못 느끼기 때문임.
- 결국 3차 매각 공고에도 매입자가 없을 시 국유재산법 시행령(제42조 3항)에 따라 최초 매각 가격의 80의 헐값으로 정리될 예정임. 결과적으로 부지 제공 등 막대한 국민 혈세가 투입된 SK내트럭(주)는 민간 대기업 소유로 전락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