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 최규성의원]IPA, 준설토 투기장 확보 ‘시급’
의원실
2010-10-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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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준설토 투기장 확보 ‘시급’
- 경인아라뱃길, 북항개발 겹쳐 포화상태 ... 인천항로 유지 ‘불안’
- 신규투기장 확보에 약 3~4년 정도 기간 소요, 대책 마련 시급
□ 개요
- 경인아라뱃길, 북항개발 등 대규모 사업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인천항 항로 유지를 위한 준설토 투기 공간이 부족하여 대책마련이 시급함.
- 기존의 남항 3투기장 및 북항 영종도 투기장의 경우 포화상태, 신규 준설토 투기장 개발에는 3~4년 이상 소요 예정. 현재 긴급유지 준설에만 152만㎥ 준설토가 발생 예상됨.
- IPA는 인천남항 제 3투기장 호안(200만㎥규모)을 우선 증설하기로 결정했으나, 장기적인 차원에서 안정적이 항로유지를 위한 추가적인 투기장 확보 시급함.
□ 현황 및 문제점
○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의 항만시설과 배후단지 개발 및 관리·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항만 공사법에 의해 ’05.7.11일 설립됨.
이에 따라 IPA는 항로의 안정적 수심확보를 위한 유지 준설의 책임이 막중함.
○ 현재 IPA에서는 북항개발사업 및 신항개발사업, 경인아라뱃길사업 등 대규모 항만개발 사업이 동시에 진행되어 대규모 준설토가 유입되고 있어 기존의 준설토 투기장은 포화상태임
- 인천남항 제3투기장의 경우 투기율이 99에 육박하며, 북항 영종도 투기장 또한 투기율이 88로 포화상태에 육박하고 있음. 더욱이 북항 영종도 투기장은 경인아라뱃길사업과 북항개발사업 등에 필요한 준설토만 투입되고 있어 항로 유지를 위한 준설토를 위한 투기장은 없는 실정임.
- 경인아라뱃길, 북항개발 겹쳐 포화상태 ... 인천항로 유지 ‘불안’
- 신규투기장 확보에 약 3~4년 정도 기간 소요, 대책 마련 시급
□ 개요
- 경인아라뱃길, 북항개발 등 대규모 사업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인천항 항로 유지를 위한 준설토 투기 공간이 부족하여 대책마련이 시급함.
- 기존의 남항 3투기장 및 북항 영종도 투기장의 경우 포화상태, 신규 준설토 투기장 개발에는 3~4년 이상 소요 예정. 현재 긴급유지 준설에만 152만㎥ 준설토가 발생 예상됨.
- IPA는 인천남항 제 3투기장 호안(200만㎥규모)을 우선 증설하기로 결정했으나, 장기적인 차원에서 안정적이 항로유지를 위한 추가적인 투기장 확보 시급함.
□ 현황 및 문제점
○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의 항만시설과 배후단지 개발 및 관리·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항만 공사법에 의해 ’05.7.11일 설립됨.
이에 따라 IPA는 항로의 안정적 수심확보를 위한 유지 준설의 책임이 막중함.
○ 현재 IPA에서는 북항개발사업 및 신항개발사업, 경인아라뱃길사업 등 대규모 항만개발 사업이 동시에 진행되어 대규모 준설토가 유입되고 있어 기존의 준설토 투기장은 포화상태임
- 인천남항 제3투기장의 경우 투기율이 99에 육박하며, 북항 영종도 투기장 또한 투기율이 88로 포화상태에 육박하고 있음. 더욱이 북항 영종도 투기장은 경인아라뱃길사업과 북항개발사업 등에 필요한 준설토만 투입되고 있어 항로 유지를 위한 준설토를 위한 투기장은 없는 실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