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 최규성의원]수요없는 경인운하 강행, 부작용 속출
의원실
2010-10-10 00:00:00
41
수요없는 경인운하 강행, 부작용 속출
O 정부가 추진중인 경인운하 사업이 경제성 부족 등 수많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강행하는 등 많은 국민들이 운하의 1단계 사업으로 의심하고 있어 이에 대해 지적하고자 함.
<참고> 경인운하
인천시 서구 시천동 서해로부터 서울 강서구 행주대교 부근 한강까지 18km 구간에 폭 100m, 수심 6m의 인공수로와 터미널, 바닷모래 부두 등 총 9개 사업으로 구성된 국책사업으로서 민간 사업비 1조 7109억 원, 정부 시행 사업비 5338억원 등 2조 2447억 원 규모가 들어가는 대형 토목 공사이다.
- 당초 국토부는 2011년 12월까지 인천~김포간 약 18km 운하구간에 23선석 규모의 부두를 건설하여 4000톤급(아르에스선, 250 TEU)을 투입, 길이 20피트짜리 컨테이너 기준으로 하루 평균 2,600개의 화물수요를 예측한 바 있음.
- 그런데 이에 대한 물동량이 너무 과대 산정됐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데 이에 대한 분석자료가 있습니까 ?
- 4000톤급 아르에스선 건조능력이 있는 국내 해운업체 가운데 실제로 건조계획이 있는 곳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에 대한 계획은 ?
O 정부가 추진중인 경인운하 사업이 경제성 부족 등 수많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강행하는 등 많은 국민들이 운하의 1단계 사업으로 의심하고 있어 이에 대해 지적하고자 함.
<참고> 경인운하
인천시 서구 시천동 서해로부터 서울 강서구 행주대교 부근 한강까지 18km 구간에 폭 100m, 수심 6m의 인공수로와 터미널, 바닷모래 부두 등 총 9개 사업으로 구성된 국책사업으로서 민간 사업비 1조 7109억 원, 정부 시행 사업비 5338억원 등 2조 2447억 원 규모가 들어가는 대형 토목 공사이다.
- 당초 국토부는 2011년 12월까지 인천~김포간 약 18km 운하구간에 23선석 규모의 부두를 건설하여 4000톤급(아르에스선, 250 TEU)을 투입, 길이 20피트짜리 컨테이너 기준으로 하루 평균 2,600개의 화물수요를 예측한 바 있음.
- 그런데 이에 대한 물동량이 너무 과대 산정됐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데 이에 대한 분석자료가 있습니까 ?
- 4000톤급 아르에스선 건조능력이 있는 국내 해운업체 가운데 실제로 건조계획이 있는 곳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에 대한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