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 최규성의원]KTX 개통으로 지방공항 운영난 더욱 심화
의원실
2010-10-10 00:00:00
38
KTX 개통으로 지방공항 운영난 더욱 심화
■ 개요
O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공항 등 국제선 7개소, 원주공항 등 국내선 공항 7개소 등 총 14개를 운영하고 있음.
하지만 김포, 김해, 제주를 제외한 나머지 지방공항의 운영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KTX개통으로 인하여 수요가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임.
■ KTX개통으로 심화되고 있는 지방공항 경영악화
O 2009년 한국공항공사는 김포, 김해, 제주공항을 제외한 11개 지방공항이 당기순이익 적자를 기록했음.
이 가운데 정기 항공노선 없이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영되는 도내 양양공항의 경우, 지난해 인건비가 50억원이었는데도 수익은 4억원에 불과했으며 원주공항 역시 수익은 3억1000만원에 그친 반면 인건비는 14억이었음.
- 또 울산, 여수, 사천, 포항, 군산, 청주, 무안 등 7개 공항도 수익보다 인건비 지출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남.
- 이렇듯 한국공항공사 전체로는 매년 안정적 이익을 내고 있지만 지방공항의 손실증가를 마냥 방치할 수만은 없으며 인건비에도 못 미치는 수익을 내는 심각한 적자운영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함.
■ 개요
O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공항 등 국제선 7개소, 원주공항 등 국내선 공항 7개소 등 총 14개를 운영하고 있음.
하지만 김포, 김해, 제주를 제외한 나머지 지방공항의 운영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KTX개통으로 인하여 수요가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임.
■ KTX개통으로 심화되고 있는 지방공항 경영악화
O 2009년 한국공항공사는 김포, 김해, 제주공항을 제외한 11개 지방공항이 당기순이익 적자를 기록했음.
이 가운데 정기 항공노선 없이 소형항공기 위주로 운영되는 도내 양양공항의 경우, 지난해 인건비가 50억원이었는데도 수익은 4억원에 불과했으며 원주공항 역시 수익은 3억1000만원에 그친 반면 인건비는 14억이었음.
- 또 울산, 여수, 사천, 포항, 군산, 청주, 무안 등 7개 공항도 수익보다 인건비 지출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남.
- 이렇듯 한국공항공사 전체로는 매년 안정적 이익을 내고 있지만 지방공항의 손실증가를 마냥 방치할 수만은 없으며 인건비에도 못 미치는 수익을 내는 심각한 적자운영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