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 최규성의원]인천공항 허브화논리에 밀려 김포공항 유휴시설로 방치
의원실
2010-10-10 00:00:00
35
인천공항 허브화논리에 밀려 김포공항 유휴시설로 방치
O 현재 일본은 우리나라의 인천공항에 해당하는 도쿄 나리타공항과 김포공항에 해당하는 도쿄 하네다공항을 모두 발전시켜서 도쿄를 아시아 제1의 관문도시로 만들려는 ‘아시아 게이트웨이 정책’을 추진 중에 있음.
- 중국도 상해의 2차 공항인 홍차오공항 시설을 확충(활주로 1본, 여객청사 1동 신설, 2010년 3월)하여 근거리 국제선 중심공항으로 발전시켜 동북아시아 항공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
- 따라서 우리나라도 외국공항들과 경쟁하려면 도심접근성이 뛰어난 김포공항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야 할 것으로 판단되는데, 인천공항 허브화 정책논리에 묶여 국가적 자산인 김포공항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임.
O 한국공항공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국제선 청사의 약 50를 상업시설로 사용하는 등 국제여객을 위한 청사 활용률이 20대에 머물고 있어 충분히 활용할 여지가 있슴.
- 그런데도, 인천공항은 미래 수요에 대비한다는 명목으로 4조가 넘는 돈을 투자하여 3단계 확장사업을 벌이고 있어 국가예산 낭비를 초래하고 있슴..
- 또한 김포공항은 도심으로부터 접근성이 우수하고 수속시간이 적게 소요되어 여객들의 여행시간을 단축시켜줄 뿐만 아니라 접근비용도 많이 절감할 수 있어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어 단거리 국제노선 개설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슴.
O 현재 일본은 우리나라의 인천공항에 해당하는 도쿄 나리타공항과 김포공항에 해당하는 도쿄 하네다공항을 모두 발전시켜서 도쿄를 아시아 제1의 관문도시로 만들려는 ‘아시아 게이트웨이 정책’을 추진 중에 있음.
- 중국도 상해의 2차 공항인 홍차오공항 시설을 확충(활주로 1본, 여객청사 1동 신설, 2010년 3월)하여 근거리 국제선 중심공항으로 발전시켜 동북아시아 항공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
- 따라서 우리나라도 외국공항들과 경쟁하려면 도심접근성이 뛰어난 김포공항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야 할 것으로 판단되는데, 인천공항 허브화 정책논리에 묶여 국가적 자산인 김포공항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임.
O 한국공항공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국제선 청사의 약 50를 상업시설로 사용하는 등 국제여객을 위한 청사 활용률이 20대에 머물고 있어 충분히 활용할 여지가 있슴.
- 그런데도, 인천공항은 미래 수요에 대비한다는 명목으로 4조가 넘는 돈을 투자하여 3단계 확장사업을 벌이고 있어 국가예산 낭비를 초래하고 있슴..
- 또한 김포공항은 도심으로부터 접근성이 우수하고 수속시간이 적게 소요되어 여객들의 여행시간을 단축시켜줄 뿐만 아니라 접근비용도 많이 절감할 수 있어 이용객들이 편리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어 단거리 국제노선 개설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