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 최규성의원]부산항만공사 -(사)해항회 유착관계 여전히 지속 !
부산항만공사 -(사)해항회 유착관계 여전히 지속 !

- (사)해항회, 약 19년간 단 한차례 공개경쟁 없이 수익사업 운영
- 지난 2009년 국감지적사항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산국제여객터미널의 부속 주차장 사업을 해항회가 독점 中


□ 개요

- 지난 2009년 본 의원의 국감지적 사항이었던 (사)해항회의 부산국제여객터미널 주차장 독점운영 상황이 2010년 9월 현재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

- 92년 이후 단 한차례의 공개경쟁 없이 막대한 수익이 발생하는 주차장 운영을 독점해온 (사)해항회는 부산국제여객터미널의 민영화(‘09.07.01) 이후에도 여전히 주차장운영을 독점하고 있음.

- 부산국제여객터미널 민영화 이후, 공개경쟁 없이 수의계약 형식으로 2010년 주차장 운영을 계약한 것은 (사)해항회 - 부산항만공사- 부산항 부두관리(주)의 유착관계를 의심케 함.

□ 현황 및 문제점

○ 사단법인 해항회 (이하, 해양회)는 前해운항만청, 해양수산부, 국토해양부의 전·현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각종 수익사업을 통해 회원들의 각종 동호회 지원, 연로 및 병고회원에 대한 위로, 애경사 지원, 각종 체육행사와 장학사업을 하는 단체로 대략 800여명의 회원 보유 중

- 해항회는 지난해 부산국제여객터미널과 인천국제여객터미널의 주차장 및 편의시설을 공개 입찰경쟁 없이 수십년간 독점해온 사실로 지난해 국감에서 본 의원의 지적을 받은 바 있음.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