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심재철의원] LH 인력감축 왜 안되나 했더니...
의원실
2010-10-15 00:00:00
69
LH, 인력감축 왜 안되나 했더니...
- 국토해양부, 파견 직원 47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 강도 높은 구조조정 지도감독 해야 할 국토부가 이래도 되나
토공과 주공 통합 이후 1년이 다 되도록 LH공사는 인력구조 조정이 지지부진해 비판을 받고 있다. 그런데 이 배후에는 국토해양부가 LH로부터 직원을 파견받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에 나와 있는 산하기관 파견인력의 47가 LH직원인 것이다. 이와 같은 사실은 최근 국토해양위원회 심재철의원(한나라당 안양동안을)이 국토해양부로부터 제출받은 파견 직원 현황 자료를 통해 드러났다.
국토해양부는 현재 산하기관으로부터 36명의 인력을 파견받아 도시정책과, 4대강추진본부는 물론 자동차생활과 등 20여개의 과에서 근무를 시키고 있다. 그중 17명은 LH 소속 직원들이며, 전체 산하기관으로부터 파견받은 직원의 47에 달한다. 다른 공기업으로부터는 2명에서 5명까지 소수인원만 파견받는 것과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한편, 국토해양부는 대외로 교육훈련파견을 보낸 공무원의 수는 41명이다. 즉, 교육훈련파견으로 발생하는 업무공백을 산하기관 직원들이 채우고 있는 것이다.
심재철의원은 “LH가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할 수 있도록 지도감독을 해야 할 국토해양부가 LH직원을 17명이나 데려다 쓰고 있으니 인력감축을 요구하는 큰 목소리를 낼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라고 말하고, “LH문제에 대해서 지도감독 책임이 있는 국토해양부가 발목이 잡혀서는 안된다고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2010. 10. 11.
국회의원 심재철
- 국토해양부, 파견 직원 47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 강도 높은 구조조정 지도감독 해야 할 국토부가 이래도 되나
토공과 주공 통합 이후 1년이 다 되도록 LH공사는 인력구조 조정이 지지부진해 비판을 받고 있다. 그런데 이 배후에는 국토해양부가 LH로부터 직원을 파견받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에 나와 있는 산하기관 파견인력의 47가 LH직원인 것이다. 이와 같은 사실은 최근 국토해양위원회 심재철의원(한나라당 안양동안을)이 국토해양부로부터 제출받은 파견 직원 현황 자료를 통해 드러났다.
국토해양부는 현재 산하기관으로부터 36명의 인력을 파견받아 도시정책과, 4대강추진본부는 물론 자동차생활과 등 20여개의 과에서 근무를 시키고 있다. 그중 17명은 LH 소속 직원들이며, 전체 산하기관으로부터 파견받은 직원의 47에 달한다. 다른 공기업으로부터는 2명에서 5명까지 소수인원만 파견받는 것과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한편, 국토해양부는 대외로 교육훈련파견을 보낸 공무원의 수는 41명이다. 즉, 교육훈련파견으로 발생하는 업무공백을 산하기관 직원들이 채우고 있는 것이다.
심재철의원은 “LH가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할 수 있도록 지도감독을 해야 할 국토해양부가 LH직원을 17명이나 데려다 쓰고 있으니 인력감축을 요구하는 큰 목소리를 낼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라고 말하고, “LH문제에 대해서 지도감독 책임이 있는 국토해양부가 발목이 잡혀서는 안된다고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2010. 10. 11.
국회의원 심재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