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과위-권영진] 전북지역 교원능력개발평가 참여도 전국 꼴지
의원실
2010-10-16 00:00:00
41
▣ 감사대상기관 : 전북교육청 _ 2010년 10월 14일(木)
전북지역 교원능력개발평가
학생·학부모 참여율 전국최저 수준
16개 시·도 중 학생참여율 16위, 학부모참여율 15위 기록
시도별로 학생 및 학부모 평가가 완료된 학교 100개교 총 1,600개의 학교에 대한 표집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북지역의 학생·학부모의 참여율이 전국 16개 시·도중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학생 참여율의 경우 전체평균이 75.9였으며 경남이 90로 가장 높았고, 전북이 55.3을 기록해 지역간 격차는 34.7로 크게 나타났으며, 57.1의 참여를 보인 학부모 평가는 제주에서 69.3로 가장 높았으며, 전북지역은 46.8로 대구에 이어 두 번째로 낮은 참여율을 기록.
첨부파일_20101014_권영진의원 보도자료[전북교육청]
전북지역 교원능력개발평가
학생·학부모 참여율 전국최저 수준
16개 시·도 중 학생참여율 16위, 학부모참여율 15위 기록
시도별로 학생 및 학부모 평가가 완료된 학교 100개교 총 1,600개의 학교에 대한 표집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북지역의 학생·학부모의 참여율이 전국 16개 시·도중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학생 참여율의 경우 전체평균이 75.9였으며 경남이 90로 가장 높았고, 전북이 55.3을 기록해 지역간 격차는 34.7로 크게 나타났으며, 57.1의 참여를 보인 학부모 평가는 제주에서 69.3로 가장 높았으며, 전북지역은 46.8로 대구에 이어 두 번째로 낮은 참여율을 기록.
첨부파일_20101014_권영진의원 보도자료[전북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