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과위-권영진] 전북대, 118억 들인 구조개혁사업 특성화분야 교내 기성회계 특성화분야에 크게 못미쳐…
▣ 감사대상기관 : 전북대학교_ 2010년 10월 14일(木)


전북대, 118억 들인 구조개혁사업 특성화분야 교내 기성회계 특성화분야에 크게 못미쳐…

2009년 SCI급 논문수, 교수 1인당 연구비 및 발표 건수,
학생충원율, 특허출원 건수 등 기성회계 특성화 분야에 크게 못 미쳐

전북대학교로부터 제출받은 ‘특성화분야의 학내 비교우위 현황’ 자료에 따르면 구조개혁사업 특성화 분야는 SCI급 논문수, 교수 1인당 발표논문건수, 학생 충원율, 국내특허출원 건수에서 각각 기성회계 특성화 분야보다 실적이 낮았다.

전북대학교는 2008년 구조개혁사업의 특성화분야로 수의과대학과 환경생명자원대학을 선정해 현재까지 국고보조금 118억을 지원하고 있으며, 교내 기성회계 예산으로 운영되는 특성화 분야는 ‘신재생에너지 산업 분야’, ‘친환경부품소재 및 IT 융합분야’, ‘식품생물산업분야’, ‘의생명과학분야’, ‘문화영상분야’ 등 5개 분야로 이루어져 있다.


첨부파일_20101014_권영진의원 보도자료[전북대_구조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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