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재경위 임태희] 기술신보 국정감사 질의자료(04.10.15.)
의원실
2004-10-15 02:10:00
124
10월 15일의 기술신용보증기금 국정감사 질의 자료입니다.
■ 주요 감사 내용
1. 벤처 P-CBO 폭풍, 기보를 침몰시키다!
□ 이미 발생한 디폴트 규모 7,043억원, 대위변제 3,445억원
□ ‘재(再)연장’은 디폴트 규모를 줄이고, 손실을 이연시키려는 ‘꼼수’.
- 재연장 부분의 추가 부실 발생 감안하면,
총 디폴트 규모는 9,500억원 이상될 듯
□ 보증재원은 이미 작년에 소진하여 자본 잠식 상태.
□ 금년 8월 추경으로 3,500억원을 지원받았으나, 운용배수 법정한도 20배에 육박하는 17.1배
까지 치솟아
- 1, 2만 업체 지원가능 재원이 P-CBO 정책 실패로 ‘한순간에 증발’
□ 업체들이 대개 담보력이 취약한 IT 업종 중소기업이라, 구상권 확보 및 자금 회수 방안 효과
없어, 기보 부담 증가 우려
2. 기보, 구체적인 비전을 밝혀라.
□ 기술 평가 확대 방안은, 통합 논의 벗어나기 위한 미봉책
□ 최근 신용보증기관들의 통합을 거론하는 것은 그간의 정부 정책 실패를 감추고 “ 부실한 자
산을 덜 부실한 자산과 섞어서, (사고를) 뒤로 미루고 보려는” 의도.
3. 기보, 신보보다 중복보증 비중 높다.
- 사고율은 기보가 신보보다 낮아...
4. 기보, 신보에서 보증 거절당한 업체 보증섰다가, 2001년 이후 534억 날렸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주요 감사 내용
1. 벤처 P-CBO 폭풍, 기보를 침몰시키다!
□ 이미 발생한 디폴트 규모 7,043억원, 대위변제 3,445억원
□ ‘재(再)연장’은 디폴트 규모를 줄이고, 손실을 이연시키려는 ‘꼼수’.
- 재연장 부분의 추가 부실 발생 감안하면,
총 디폴트 규모는 9,500억원 이상될 듯
□ 보증재원은 이미 작년에 소진하여 자본 잠식 상태.
□ 금년 8월 추경으로 3,500억원을 지원받았으나, 운용배수 법정한도 20배에 육박하는 17.1배
까지 치솟아
- 1, 2만 업체 지원가능 재원이 P-CBO 정책 실패로 ‘한순간에 증발’
□ 업체들이 대개 담보력이 취약한 IT 업종 중소기업이라, 구상권 확보 및 자금 회수 방안 효과
없어, 기보 부담 증가 우려
2. 기보, 구체적인 비전을 밝혀라.
□ 기술 평가 확대 방안은, 통합 논의 벗어나기 위한 미봉책
□ 최근 신용보증기관들의 통합을 거론하는 것은 그간의 정부 정책 실패를 감추고 “ 부실한 자
산을 덜 부실한 자산과 섞어서, (사고를) 뒤로 미루고 보려는” 의도.
3. 기보, 신보보다 중복보증 비중 높다.
- 사고율은 기보가 신보보다 낮아...
4. 기보, 신보에서 보증 거절당한 업체 보증섰다가, 2001년 이후 534억 날렸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