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 최규성의원]서해뱃길사업의 순항할 수 있을까 ?
서해뱃길사업의 순항할 수 있을까 ?

O 오세훈 서울시장이 집권 2기 랜드마크로 삼으려는 서해뱃길 사업(한강운하 프로젝트)이 서울시의회의 반대에 부딪혀 급제동이 걸리는 등 표류위기에 있어 이에 대해 질의하고자 함.

* 서해뱃길 사업
서울시가 오는 2020년까지 여의도~경인아라뱃길 입구 구간(연장 15km)을 연결함으로써 서울에서 인천을 거쳐 중국 상하이, 홍콩, 마카오와 일본까지 유람선을 운항한다는 계획. 서울시는 유람선을 운영할 민간사업자인 (가칭)서울국제크루즈 주식회사 (주식회사 아이엑스 IND)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함.
서울시는 한강~경인운하 구간에 국제관광선(6,000톤급), 연안관광선(3,000톤급) 유람선이 드나들 수 있도록 총사업비 2,250억원(민자 1,373억원 별도)의 예산을 투입예정이며, 현재 35m인 양화대교 교각사이를 115m로 넓히는 등 공사(공사비 415억원)를 진행중에 있음.

O 이 문제는 실효성에 있어 여러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어 전문가들뿐 만 아니라 시의회, 시민단체들까지 경제성과 환경성, 안전성에 심각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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