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 최규성의원]서울 물난리는 허술한 수방대책 따른 人災
서울 물난리는 허술한 수방대책 따른 人災
- 이번 수해대책은 2007년 발표된 대책과 유사, 재탕 대책 …시민들 눈속임

O 지난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21일 수도 서울의 한복판인 광화문광장과 인근 지하도, 상가 등이 물에 잠겨 큰 침수피해를 겪었는데, 이날 하루에만 259.5mm에 이르는 집중호우가 내렸다지만 단순히 천재라기 보다는 허술한 배수체계에 따른 인재에 가깝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 따라서 광화문 일대 침수피해는 콘크리트 공원조성으로 불투수층(不透水層, 물이 스며들지 않는 층)이 넓어져 빗물이 지하수로 침투될 공간이 더욱 좁아져서 발생했으며 이 정도로 도심 한복판이 마비된 것은 도시계획 및 설계에 근본적 문제가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보는데 견해는 ?

서울시 수방대책은 재탕 논란

O 서울시는 이번 물난리와 관련해 “지금의 빗물처리시설로 감당할 수 없는 양의 비가 왔기 때문”이라며 사실상 천재임을 강조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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