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식품위-김영록의원]수과원의 국가연구개발사업 평가는 낙제수준
의원실
2010-10-20 00:00:00
66
수과원의 국가연구개발사업 평가는 낙제수준
김영록 국회의원은 20일 국정감사에서 국립수산과학원의 국가연구개발사업 평가가 낙제수준이어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재정부가 실시한 2007년 R&D 특정평가에서
계획부문(보통), 집행부문(미흡), 성과부문(미흡), 활용부문(미흡)으로
전체 평가는 미흡으로
- 학술지 논문게재실적에서 연구비 1억원당 SCI논문게재건수는 0.1 건으로서 미흡한 수준
- 최근 3년간 923억원을 투입한 예산대비 성과의 수준은 양적인 면 에서도 미흡(10억당 논문 1건)
이라고 지적을 받아 국립수산과학원이 연구기관으로서의 능력과 자질을 의심받게 되었다.
2008년의 경우, 상위평가는 보통이나 미흡으로 그 평가가 저조한데 농식품부가 위원회를 구성하여 실시하는 자체평가는 ‘매우우수’나 ‘우수’로 나와 기획재정부 등과 큰 시각차를 드러내고 있는데 이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영록의원은 2009년 ‘수산환경 관리체계 구축’ R&D 평가는 총점 60.7점으로 미흡과 다름이 없고 ‘수산생명공학 기술개발’은 59.7점으로 미흡 판정을 받아 여전히 연구개발 능력의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며 연구능력 제고를 위한 제도 개선과 연구원들의 자질 향상에 노력을 기울여 한다고 강조했다. 끝
김영록 국회의원은 20일 국정감사에서 국립수산과학원의 국가연구개발사업 평가가 낙제수준이어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재정부가 실시한 2007년 R&D 특정평가에서
계획부문(보통), 집행부문(미흡), 성과부문(미흡), 활용부문(미흡)으로
전체 평가는 미흡으로
- 학술지 논문게재실적에서 연구비 1억원당 SCI논문게재건수는 0.1 건으로서 미흡한 수준
- 최근 3년간 923억원을 투입한 예산대비 성과의 수준은 양적인 면 에서도 미흡(10억당 논문 1건)
이라고 지적을 받아 국립수산과학원이 연구기관으로서의 능력과 자질을 의심받게 되었다.
2008년의 경우, 상위평가는 보통이나 미흡으로 그 평가가 저조한데 농식품부가 위원회를 구성하여 실시하는 자체평가는 ‘매우우수’나 ‘우수’로 나와 기획재정부 등과 큰 시각차를 드러내고 있는데 이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영록의원은 2009년 ‘수산환경 관리체계 구축’ R&D 평가는 총점 60.7점으로 미흡과 다름이 없고 ‘수산생명공학 기술개발’은 59.7점으로 미흡 판정을 받아 여전히 연구개발 능력의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며 연구능력 제고를 위한 제도 개선과 연구원들의 자질 향상에 노력을 기울여 한다고 강조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