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심재철의원] 자전거 운전자 과실 사망사고, 5년새 180프로 이상 급증
의원실
2010-10-21 00:00:00
59
자전거 운전자 과실 사망사고, 5년새 180이상 급증
- 사망사고 80는 머리 다쳐 숨져...
자전거 교통사고 중 자전거의 과실로 인한 교통사고가 자동차 과실 사고보다 사망률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게다가 자전거 운전자의 과실로 인한 교통사고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자전거의 올바른 통행 기준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 사유로는 10명 중 8명이 머리를 다쳐 사망한 것으로 밝혀져 헬멧착용의 의무화 등 안전기준 마련도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은 교통안전공단과 경찰청이 국정감사를 위해 한나라당 심재철의원(국토해양위, 안양동안을)에게 제출한 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자료에 따르면, 자동차 과실로 인한 자전거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2005년 7,047건에서 2009년 10,061건으로 43가량 증가했지만, 자전거 과실로 인한 교통사고 건수는 2005년 929건에서 2009년 2,639건으로 180이상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망자 발생건수도 자전거 과실로 인한 사고가 2005년 46건에서 2009년 88건으로 90이상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같은 기간 동안 오히려 사망자수가 감소한 자동차 과실 교통사고와 큰 대조를 보였다.
또한, 자전거과실로 인한 자전거 교통사고 사망률은 2005년~2009년까지 각각 5, 6, 5, 4, 3로 자동차과실로 인한 사망률 4, 3, 3, 3, 2 보다 높은 것으로 밝혀져 자전거 운전에 대한 안전기준 및 통행방법, 운전자 교육 및 홍보 등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도별 자전거 교통사고 발생현황>
(단위: 건)
연도구분자전거과실 (전년대비 증감)자동차과실 (전년대비 증감)2005발생929 (44)7,047 (15)사망46 (15)257 (17)사망률542006발생1,117 (20)6,859 (-3)사망65 (41)230 (-11)사망률632007발생1,374 (23)7,416 (8)사망69 (6)235 (2)사망률532008발생2,130 (55)8,850 (19)사망83 (20)231 (-2)사망률432009발생2,639 (24)10,061 (14)사망88 (6)251 (9)사망률32
한편, 최근 3년간 자전거 교통사고 사망 사유 중 78가 머리를 다쳐 사망한 것으로 나타나 헬멧착용 등 안전기준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자전거 교통사고 상해부위별 사망현황>
(단위: 건)
2007년2008년2009년합계302 310 333머리241 243 254얼굴14 12 12목4 7 3가슴18 22 18배4 5 7등0 1 1허리3 2 7팔0 0 0다리10 7 12기타8 11 19
심의원은 “급등하는 교통비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면서 자전거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올바른 자전거 이용에 대한 교육 및 기준은 미비하다”며, “선진국 수준으로 자전거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기준마련 및 교육 확대 등 제도개선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2010. 10. 21.
국회의원 심재철
- 사망사고 80는 머리 다쳐 숨져...
자전거 교통사고 중 자전거의 과실로 인한 교통사고가 자동차 과실 사고보다 사망률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게다가 자전거 운전자의 과실로 인한 교통사고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자전거의 올바른 통행 기준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 사유로는 10명 중 8명이 머리를 다쳐 사망한 것으로 밝혀져 헬멧착용의 의무화 등 안전기준 마련도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은 교통안전공단과 경찰청이 국정감사를 위해 한나라당 심재철의원(국토해양위, 안양동안을)에게 제출한 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자료에 따르면, 자동차 과실로 인한 자전거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2005년 7,047건에서 2009년 10,061건으로 43가량 증가했지만, 자전거 과실로 인한 교통사고 건수는 2005년 929건에서 2009년 2,639건으로 180이상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망자 발생건수도 자전거 과실로 인한 사고가 2005년 46건에서 2009년 88건으로 90이상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같은 기간 동안 오히려 사망자수가 감소한 자동차 과실 교통사고와 큰 대조를 보였다.
또한, 자전거과실로 인한 자전거 교통사고 사망률은 2005년~2009년까지 각각 5, 6, 5, 4, 3로 자동차과실로 인한 사망률 4, 3, 3, 3, 2 보다 높은 것으로 밝혀져 자전거 운전에 대한 안전기준 및 통행방법, 운전자 교육 및 홍보 등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도별 자전거 교통사고 발생현황>
(단위: 건)
연도구분자전거과실 (전년대비 증감)자동차과실 (전년대비 증감)2005발생929 (44)7,047 (15)사망46 (15)257 (17)사망률542006발생1,117 (20)6,859 (-3)사망65 (41)230 (-11)사망률632007발생1,374 (23)7,416 (8)사망69 (6)235 (2)사망률532008발생2,130 (55)8,850 (19)사망83 (20)231 (-2)사망률432009발생2,639 (24)10,061 (14)사망88 (6)251 (9)사망률32
한편, 최근 3년간 자전거 교통사고 사망 사유 중 78가 머리를 다쳐 사망한 것으로 나타나 헬멧착용 등 안전기준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자전거 교통사고 상해부위별 사망현황>
(단위: 건)
2007년2008년2009년합계302 310 333머리241 243 254얼굴14 12 12목4 7 3가슴18 22 18배4 5 7등0 1 1허리3 2 7팔0 0 0다리10 7 12기타8 11 19
심의원은 “급등하는 교통비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면서 자전거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올바른 자전거 이용에 대한 교육 및 기준은 미비하다”며, “선진국 수준으로 자전거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기준마련 및 교육 확대 등 제도개선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2010. 10. 21.
국회의원 심재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