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심재철의원] 열차 운행장애 한해 평균 3백건 발생
열차 운행장애 한해 평균 3백건 발생

- 경부선 운행장애 가장 많고, 원인 절반이 차량고장

차량고장과 신호장애, 규정위반 등 갖가지 이유로 열차가 10분 이상 지연되는 운행장애가 최근 3년간 906건에 달하고, 이 중에서 차량고장이 운행장애 발생건 중 절반에 달하는 435건을 차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철도공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07~09년) 운행장애 발생이 가장 많이 발생한 노선은 경부선이 438건, 다음으로는 중앙선이 68건, 경원선이 58건순으로 운행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은 철도공사가 한나라당 심재철의원(국토해양위, 안양동안을)에게 제출한 <최근3년간 운행장애 발생현황>자료를 통해 밝혀졌다.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운행장애는 총 906건이 발생하여, 한해 평균 300여건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많이 발생한 노선은 경부선(438건)이었고, 그 다음으로는 중앙선(68건)이었으며, 경원선(58건)이 세 번째로 많았다.


심재철의원은 “철도공사는 운행장애 원인 중 차량고장으로 인한 발생이 가장 많은 만큼, 차량고장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량점검을 더욱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2010. 10. 14
국 회 의 원 심 재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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