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송훈석의원실-20110919][농식품위] 구제역살처분참여자중0.1만심리적,정신적치료지원해
의원실
2011-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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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자료분석) - 제 13편 2011. 9. 19(월)
“ 구제역 살처분 참여자 정신적 치료 소홀 !
구제역 살처분 참여자 0.1만 심리적,정신적 치료지원
- 매몰지 관리에만 급급, 가축을 생매장한 농민과 살처분 참여자 고통은 외면
○ 자식처럼 키운 가축, 생매장한 축산농가와 살처분 참여자,극심한 정신적 충격
○ 구제역 가축살처분 참여자 96,328명 및 살처분 농가 6,241농가(약 2만5천명) 가운 데 겨우 133명(0.1)만 전문가 상담, 그나마 추가진료는 한명도 없어, 정부가 방치
○ 전담치료기관 지정해야 하나, 부산, 인천, 울산, 경북, 충남은 한곳도 지정 안해
○ 음지에서 심각한 충격을 감내하고 있는 축산농 및 살처분 참여자 치료 지원해야
○ 살처분지 관리도 철저히 하면서 살처분 참여자․축산농가의 심리적 치료도 필요
“ 구제역 살처분 참여자 정신적 치료 소홀 !
구제역 살처분 참여자 0.1만 심리적,정신적 치료지원
- 매몰지 관리에만 급급, 가축을 생매장한 농민과 살처분 참여자 고통은 외면
○ 자식처럼 키운 가축, 생매장한 축산농가와 살처분 참여자,극심한 정신적 충격
○ 구제역 가축살처분 참여자 96,328명 및 살처분 농가 6,241농가(약 2만5천명) 가운 데 겨우 133명(0.1)만 전문가 상담, 그나마 추가진료는 한명도 없어, 정부가 방치
○ 전담치료기관 지정해야 하나, 부산, 인천, 울산, 경북, 충남은 한곳도 지정 안해
○ 음지에서 심각한 충격을 감내하고 있는 축산농 및 살처분 참여자 치료 지원해야
○ 살처분지 관리도 철저히 하면서 살처분 참여자․축산농가의 심리적 치료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