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명수의원실-20110920]행정안전부 보도자료9 - 행정용어 및 정책용어실태문제
의원실
2011-09-20 11: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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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안위 소속 이명수 의원(충남아산)이 제18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 두 번째날 「행정안전부」국감에서 행정·정책용어의 순화를 통해 국민에 한발짝 다가서는 행정서비스의 제공을 촉구했다.
이명수 의원은 “현재 정부 각 부처에서 쓰고 있는 행정용어는 영어혼용으로 인한 국정불명의 이해하기 힘든 행정용어 및 정책용어가 많아 국민들도 알아듣지 못하고, 심지어 공무원들 사이에서도 혼란을 일으키게 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국가의 정책이 보다 쉽게 국민들에게 다가설 수 있도록, 쉽고 보편적인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과거에는 소속기관 직제에 행정편람 및 용어순화의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가 있어서, 행정용어순화편람 1~4집(‘81~’84), 행정용어순화편람(‘92) 및 쉬운 행정용어 모음집(’96) 등을 발간하였다”면서 “지난 2005년 12월 ‘행정자치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이 개정되면서 위 업무가 삭제되어, 정부 내에 총괄적으로 행정용어순화를 담당하는 부서가 없어지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각 부처에서 자율적으로 행정용어순화를 해야 하지만, 각 부처 홈페이지 등을 보아도 용어해설을 해 놓은 곳은 별로 없다”고 지적하며, “예전과 같이 행정안전부가 총괄적으로 행정용어 해설집을 작성해야 할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덧붙여 이명수 의원은 “무엇보다 정부가 새로운 용어를 만들 때 외국어조합이 아닌 국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이 있는지 고민하지 않는 것이 제일 큰 문제” 라고 질책하며, “행정용어를 정리할 때 이러한 부분들을 감안하여 정부의 노력과 의지를 보여주어야 할 것”을 요구했다.
이명수 의원은 “현재 정부 각 부처에서 쓰고 있는 행정용어는 영어혼용으로 인한 국정불명의 이해하기 힘든 행정용어 및 정책용어가 많아 국민들도 알아듣지 못하고, 심지어 공무원들 사이에서도 혼란을 일으키게 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국가의 정책이 보다 쉽게 국민들에게 다가설 수 있도록, 쉽고 보편적인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명수 의원은 “과거에는 소속기관 직제에 행정편람 및 용어순화의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가 있어서, 행정용어순화편람 1~4집(‘81~’84), 행정용어순화편람(‘92) 및 쉬운 행정용어 모음집(’96) 등을 발간하였다”면서 “지난 2005년 12월 ‘행정자치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이 개정되면서 위 업무가 삭제되어, 정부 내에 총괄적으로 행정용어순화를 담당하는 부서가 없어지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각 부처에서 자율적으로 행정용어순화를 해야 하지만, 각 부처 홈페이지 등을 보아도 용어해설을 해 놓은 곳은 별로 없다”고 지적하며, “예전과 같이 행정안전부가 총괄적으로 행정용어 해설집을 작성해야 할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덧붙여 이명수 의원은 “무엇보다 정부가 새로운 용어를 만들 때 외국어조합이 아닌 국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이 있는지 고민하지 않는 것이 제일 큰 문제” 라고 질책하며, “행정용어를 정리할 때 이러한 부분들을 감안하여 정부의 노력과 의지를 보여주어야 할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