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일표의원실-20110920][국토] LH, 수도권 9개 보금자리 주택사업으로 769억원 수익
의원실
2011-09-20 13: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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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수도권 9개 보금자리 주택사업으로 769억원 수익과 2.4 수익률 올려
홍일표 의원 “서민 내 집 마련 국책사업의 지나친 수익 추구 안돼. LH의 녹지비율 축소 중단돼야”
LH가 수도권 보금자리 주택사업을 통해 769억원의 수익과 2.4의 수익률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홍일표 의원(한나라당·인천남구 갑)이 20일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수도권 보금자리지구 수익률 평균 추정자료’에 따르면 서울강남, 서울서초, 하남미사, 광명시흥 등 수도권 9개 지구의 영구‧국민임대주택에서 1,105억원, 공공임대에서 7억원의 손실을 보고 있지만, 용지매각을 통해서 1,296억원, 공공분양을 통해서 585억원의 수익을 거두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동안 LH의 보금자리 주택사업은 무주택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을 위한 공익사업으로 수익성이 없는 것으로 평가됐었다.
이와 관련 홍일표 의원은 “보금자리주택사업은 그린벨트 해제를 통해 서민들에게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는 국책사업으로 지나친 수익추구는 안된다”며 “LH가 녹지율 완화를 추구하는 것 보다는 주거환경 개선에 더 주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홍일표 의원 “서민 내 집 마련 국책사업의 지나친 수익 추구 안돼. LH의 녹지비율 축소 중단돼야”
LH가 수도권 보금자리 주택사업을 통해 769억원의 수익과 2.4의 수익률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홍일표 의원(한나라당·인천남구 갑)이 20일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수도권 보금자리지구 수익률 평균 추정자료’에 따르면 서울강남, 서울서초, 하남미사, 광명시흥 등 수도권 9개 지구의 영구‧국민임대주택에서 1,105억원, 공공임대에서 7억원의 손실을 보고 있지만, 용지매각을 통해서 1,296억원, 공공분양을 통해서 585억원의 수익을 거두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동안 LH의 보금자리 주택사업은 무주택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을 위한 공익사업으로 수익성이 없는 것으로 평가됐었다.
이와 관련 홍일표 의원은 “보금자리주택사업은 그린벨트 해제를 통해 서민들에게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는 국책사업으로 지나친 수익추구는 안된다”며 “LH가 녹지율 완화를 추구하는 것 보다는 주거환경 개선에 더 주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