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송훈석의원실-20110922]농협중앙회 국정감사 질의서
의원실
2011-09-22 14:04:33
48
1. 농협중앙회 돈 잔치, 농민현실 외면한 차l 제밥 그릇 챙기기 심각
- 신의 직장, 억대 연봉 직원수 전년대비 158 증가, 전체인건비 상승률을 상회
- 연봉 1억원 이상 직원수, 지난해 전년대비 158 증가,
- 2007년 이후 올해까지 2,300억원의 특별성과금 잔치, 금융위기는 아랑곳
- 자기계발비 2,866억원, 직원복지연금 6,457억원 등 밥그릇 챙기기 심각 !
- 566억원어치의 골프, 콘도회원권 보유, 돈벌이 쉬운 부동산 취득에 몰두
- 2003년 이후 인테리어, 집기구입비로만 6,784억원 지출한 것으로 드러나
2. 농협 경제활성화 대책 ! 정부는 실효성 없다 판단, 누구말이 맞나
- 농협의 부실한 사업계획, 자본금 지원 감액 명분 제공한 것 아닌가?
- 농협 경제활성화 신규투자 필요액 5조42백억, 정부는 3조59백억이면 충분, 1조83백억 사업계획 적절한가?
- 정부 문제제기 14개 신규투자사업계획 중 세밀하지 못한 문제점 수두룩
- 농협 경제부문 신규투자계획 재평가 통해, 보다 면밀한 계획 재수립 필요
3. 정부 지원 자본금, 경제사업 우선배분 의지 재확인 필요
- 정부는 농협 신용부문요구사항 대부분 반영, 경제사업만 축소 요구
- 정부 4조원 지원시, 신용부문 부족요구액 4.42조로 신용부문에 대부분 투입될 가능
- 자본금 30 경제사업 우선배분 의지 밝히지 않으면, 경제사업 고사우려
- 조합상호지원자금 4조원을 교육지원 부문으로 편성하지 말고, 경제부문으로 편성해야
4. 5년간 조합 및 자회사 사고 변상 금액만 무려 660억원
- 지역조합 변상금액 660억원 중 미회수 금액은 278억원, 42에 달해
- 횡령, 부당대출, 업무소홀 등으로 인한 지역조합의 변상금액은 2007년 이 후 660억원에 달해
- 이 중 아직까지 회수하지 못한 금액만 278억원(42)... 회수가능할지 의문
- 약제 약해 보상과 제품 관리 소홀, 농협 자회사의 변상금액 5년간 10억원..
- 조합 및 자회사 철저한 관리를 통해 사고로 인한 변상금액을 줄이고, 미회수금액에 대한 조기 회수방안을 강구해야
5. 농협 중앙회 군납, 수입산 쇠고기 전년대비 140 증가
- 최근 3년간 매년 한우 보다 수입산 쇠고기가 더 많이 납품
- 2009년 1,842톤에서 2010년 2,569톤 수입쇠고기 140 증가, 올해 7월 이미 1,555톤 수입 납품.
- 한우대비 09년 107.2, 10년 130.7, 11년7월 142.5로 계속적으로 납품 증가 추세
- 가격이 낮은 한우의 비선호부위를 제안하는 등 농협이 우리 농축산물 지킴이 제역할해야
6. 농협중앙회 직원, 2004년 이후 고객예금 횡령액 무려 396억원
- 간 큰 농협직원들, 줄줄 세는 고객예금, 징계받은 직원들만 869명에 달해
- 2004년 이후 적발된 농협중앙회 횡령,유용액 막대해, 마치 전당포 수준 !
- 올해 들어서만 26억원 횡령사고, 단일건으로 11억 6천만원의 횡령사고도 발생
- 지난해 구포지점에서는 84억 9천만원의 시재금 횡령사고, 단일건으로 최고
- 10억원 이상 대형횡령 사고 11건의 사고액이 274억원, 전체 사고액의 69.3
- 견책,감봉,정직,징계해직자 등이 무려 869명에 달해,농협직원들 무더기 징계
7. 농협 하나로마트, 원산지 표시위반에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 믿었던 농협마저 소비자 우롱,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피해를 줄 우려
- 2007년 이후 586건의 유통기한경과 제품 판매하다 적발 드러나...
- 원산지 거짓표시에 이어 유통기한 경과제품도 판매하다 적발, 소비자 기만행위
- 외부 전문컨설팅업체가 조합 하나로마트 300개소 점검결과 C.D등급도 수두룩,
- 원산지 위반, 미신고영업 등 1,513건 지적, 과태료 추징액만 125억원에 달해..
- ‘우리농산물지킴이’를 통한 하나로마트 수시매장 점검결과,작년이후 709건 적발
- 수시매장 점검결과, 유통기한 경과제품 574개 적발! 해도 해도 너무 한다.
-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피해를 줄 식품사고 근절해야,,신뢰성 확보방안 절실
- 신의 직장, 억대 연봉 직원수 전년대비 158 증가, 전체인건비 상승률을 상회
- 연봉 1억원 이상 직원수, 지난해 전년대비 158 증가,
- 2007년 이후 올해까지 2,300억원의 특별성과금 잔치, 금융위기는 아랑곳
- 자기계발비 2,866억원, 직원복지연금 6,457억원 등 밥그릇 챙기기 심각 !
- 566억원어치의 골프, 콘도회원권 보유, 돈벌이 쉬운 부동산 취득에 몰두
- 2003년 이후 인테리어, 집기구입비로만 6,784억원 지출한 것으로 드러나
2. 농협 경제활성화 대책 ! 정부는 실효성 없다 판단, 누구말이 맞나
- 농협의 부실한 사업계획, 자본금 지원 감액 명분 제공한 것 아닌가?
- 농협 경제활성화 신규투자 필요액 5조42백억, 정부는 3조59백억이면 충분, 1조83백억 사업계획 적절한가?
- 정부 문제제기 14개 신규투자사업계획 중 세밀하지 못한 문제점 수두룩
- 농협 경제부문 신규투자계획 재평가 통해, 보다 면밀한 계획 재수립 필요
3. 정부 지원 자본금, 경제사업 우선배분 의지 재확인 필요
- 정부는 농협 신용부문요구사항 대부분 반영, 경제사업만 축소 요구
- 정부 4조원 지원시, 신용부문 부족요구액 4.42조로 신용부문에 대부분 투입될 가능
- 자본금 30 경제사업 우선배분 의지 밝히지 않으면, 경제사업 고사우려
- 조합상호지원자금 4조원을 교육지원 부문으로 편성하지 말고, 경제부문으로 편성해야
4. 5년간 조합 및 자회사 사고 변상 금액만 무려 660억원
- 지역조합 변상금액 660억원 중 미회수 금액은 278억원, 42에 달해
- 횡령, 부당대출, 업무소홀 등으로 인한 지역조합의 변상금액은 2007년 이 후 660억원에 달해
- 이 중 아직까지 회수하지 못한 금액만 278억원(42)... 회수가능할지 의문
- 약제 약해 보상과 제품 관리 소홀, 농협 자회사의 변상금액 5년간 10억원..
- 조합 및 자회사 철저한 관리를 통해 사고로 인한 변상금액을 줄이고, 미회수금액에 대한 조기 회수방안을 강구해야
5. 농협 중앙회 군납, 수입산 쇠고기 전년대비 140 증가
- 최근 3년간 매년 한우 보다 수입산 쇠고기가 더 많이 납품
- 2009년 1,842톤에서 2010년 2,569톤 수입쇠고기 140 증가, 올해 7월 이미 1,555톤 수입 납품.
- 한우대비 09년 107.2, 10년 130.7, 11년7월 142.5로 계속적으로 납품 증가 추세
- 가격이 낮은 한우의 비선호부위를 제안하는 등 농협이 우리 농축산물 지킴이 제역할해야
6. 농협중앙회 직원, 2004년 이후 고객예금 횡령액 무려 396억원
- 간 큰 농협직원들, 줄줄 세는 고객예금, 징계받은 직원들만 869명에 달해
- 2004년 이후 적발된 농협중앙회 횡령,유용액 막대해, 마치 전당포 수준 !
- 올해 들어서만 26억원 횡령사고, 단일건으로 11억 6천만원의 횡령사고도 발생
- 지난해 구포지점에서는 84억 9천만원의 시재금 횡령사고, 단일건으로 최고
- 10억원 이상 대형횡령 사고 11건의 사고액이 274억원, 전체 사고액의 69.3
- 견책,감봉,정직,징계해직자 등이 무려 869명에 달해,농협직원들 무더기 징계
7. 농협 하나로마트, 원산지 표시위반에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 믿었던 농협마저 소비자 우롱,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피해를 줄 우려
- 2007년 이후 586건의 유통기한경과 제품 판매하다 적발 드러나...
- 원산지 거짓표시에 이어 유통기한 경과제품도 판매하다 적발, 소비자 기만행위
- 외부 전문컨설팅업체가 조합 하나로마트 300개소 점검결과 C.D등급도 수두룩,
- 원산지 위반, 미신고영업 등 1,513건 지적, 과태료 추징액만 125억원에 달해..
- ‘우리농산물지킴이’를 통한 하나로마트 수시매장 점검결과,작년이후 709건 적발
- 수시매장 점검결과, 유통기한 경과제품 574개 적발! 해도 해도 너무 한다.
-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피해를 줄 식품사고 근절해야,,신뢰성 확보방안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