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성수의원실-20110922][보도자료] 농협-방만한 농협자회사
문제점 및 질의 요지
⇒ 농협은 매년 임원의 각종비리 연루, 조직개혁과 농협법 개정, 신용사업부문 해외투자손실, 미국 조사료공장 투자에 대한 비판 및 사료값 인하압력, 신·경 분리계획에 따른 자본금 축적 등 여러 가지 현안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그러나 이러한 와중에도 농협은 무한히 그 조직의 외형을 넓혀가는 데에만 역점을 두어 누구도 건드릴 수 없을 정도의 거대 공룡 조직으로 성장.
※ 중앙회, 지역본부 16개, 금융점포 1, 093개, 계열사 25개
※ 조합 1,191개(지역조합 1,108개 품목조합 83개), 총 종사인원 73,314명

⇒ 오늘날 농협이 안고 있는 문제의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겠지만 무엇보다 지나치게 방만한 계열사의 운영에 큰 원인이 있다고 보고됨.

⇒ 이는 방만한 자회사의 운용으로 인해 과다한 인력운용과 과중한 인건비 부담으로 생산성 향상에 큰 장애가 따르기 때문이며, 아울러 계열사 임원 인사에도 불필요한 잡음들이 발생하게 되기 때문임.
※ 21개 자회사 : 직원 4500명, 총인건비 204,313백만원

⇒ 따라서, 본 의원은 농협의 자회사 운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마치 대기업 재벌을 연상케 하는데 농협의 정체성에 비추어 반드시 필요한 사업분야가 아닌 한 자회사의 통폐합 및 축소로 경영의 합리화를 기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회장의 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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