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성수의원실-20110922][보도자료] 농협- 아랫물도 깨끗해야 물이 맑다!!
문제점 및 질의 요지
⇒ 본 의원은 우리 농협이 우뚝서기 위해서는 중앙회 뿐만 아니라 일선 농민 조합원을 가장 먼저 지원하고 보호해야 할 단위 농협도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러 언론에서 보도되는 부적절한 운영실태는 우리가 함께 심각하게 고민하고 같이 시정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특히, 조합의 이익 등 운영실적에 상관없이 직원들의 인건비만을 우선적으로 과다하게 책정했다는 다수의 사례는 매년 언론을 통해 보고되고 있어 참으로 가슴 아프게 생각합니다.
※ 지역 조합의 노동소득분배율(인건비+인건비성 경비)/매출총이익
총 1,187개 조합중에 622개 조합이 노동소득 분배율 50 이상, 106개 조합은 60이상

⇒ 우선, 지역농협의 대출금리가 은행권보다 높아 부실채권이 증가하고 이는 특히 주고객인 조합원 농업인에게 피해가 전가되기 때문에 중앙회의 철저한 관리를 부탁합니다.
⇒ 그러면, 조합에 지원하는 무이자자금 관련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장의 조합장들 사이에 공공연하게 퍼져있는 것이, 조합장의 부적절한 접대관례 및 법인카드 이용 실태가 무이자자금 등 중앙회로부터의 지원을 획득하기 위한 로비 때문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사실에 대해서 회장은 알고 계십니까?
⇒ (농협답변: 로비는 전혀 없으며, 철저히 심사 지원하고 있음)
⇒ 하지만, 본 의원실에 아직도 현장에서는 자금 지원을 둘러싼 부적절한 접대 행위 다수 존재한다고 제보가 접수되고 있으니, 회장께서는 이를 불식시키기 위해 자체 전수 조사할 의향은 있는지요?
⇒ 농협에서 제출한 지난 3년간 무이자자금 지원액수 상위 10개 조합을 살펴보면 다수의 동일한 조합이 매년 거액의 자금을 반복하여 지원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이 자료 사실에 근거하여 본 의원은 자금지원의 편중 또는 운용기준 적정성에 의구심이 들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이에 대한 회장의 견해를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 이명박 대통령의 후반기 국정운영의 기조가 공정사회 아니겠습니까? 농협중앙회에서 지역 단위조합에도 공정한 사회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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