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정복의원실-20110923]자동제세동기 설치율
의원실
2011-09-23 10:14:44
95
자동제세동기(AED) 설치의무대상 5,406곳 중 4,396만 설치(81)
선박 설치율 7, 공공의료기관도 73만 설치
서울지역 설치율 232, 부산지역 설치율 26, 지역 격차 커
- 자동제세동기 설치 및 이용 현황 분석 -
- 한나라당 유정복 의원(행정안전위)이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동제세동기 구비 대상 및 운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 각종 법률에 의해 설치가 의무화된 자동제세동기(AED,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 설치율이 81 수준에 머물고 있어 응급의료에 대한 인식이 아직 부족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 이러한 사실과 관련해 유정복 의원은 “자동제세동기는 국민 누구나 자동음성장치를 통해 흘러나오는 대로 응급처치를 함으로써 응급상황에 빠진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법정 구비 장치인 만큼, 규정대로 설치율을 높여나가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 아울러 유의원은 “지역별 설치율 격차를 줄이기 위해 재정부담이 큰 지자체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의 재정지원이 필요하다. 특히 서민들이 주로 많이 이용하는 국공립병원과 보건소 등의 설치실태를 재점검해 설치율을 높임으로써 응급상황의 서민들을 한사람이라도 더 구해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보도자료 전문 첨부파일 참조
선박 설치율 7, 공공의료기관도 73만 설치
서울지역 설치율 232, 부산지역 설치율 26, 지역 격차 커
- 자동제세동기 설치 및 이용 현황 분석 -
- 한나라당 유정복 의원(행정안전위)이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동제세동기 구비 대상 및 운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 각종 법률에 의해 설치가 의무화된 자동제세동기(AED,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 설치율이 81 수준에 머물고 있어 응급의료에 대한 인식이 아직 부족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 이러한 사실과 관련해 유정복 의원은 “자동제세동기는 국민 누구나 자동음성장치를 통해 흘러나오는 대로 응급처치를 함으로써 응급상황에 빠진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법정 구비 장치인 만큼, 규정대로 설치율을 높여나가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 아울러 유의원은 “지역별 설치율 격차를 줄이기 위해 재정부담이 큰 지자체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의 재정지원이 필요하다. 특히 서민들이 주로 많이 이용하는 국공립병원과 보건소 등의 설치실태를 재점검해 설치율을 높임으로써 응급상황의 서민들을 한사람이라도 더 구해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보도자료 전문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