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정복의원실-20110923]원전방사능 대비 전문인력 부족
의원실
2011-09-23 10: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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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방사능 전문인력 부족, 장비 노후 심각, 대응력 의심
보호복 62, 방사선량측정기 78 내용연수 넘겨
대테러 긴급구조대 : 관련 전공자5.4 자격증자9.9
- 원전, 방사능 장비 및 인력 운영 분석 -
○ 원전, 방사능 관련 전문인력 절대 부족
- 관련학과 졸업 5.4, 관련 자격보유자 9.9에 그쳐
○ 방사선 보호복 부산 4착, 인천 1착 보유기준 기준미달, 62가 노후
○ 방사선량율 측정기는 ‘보유기준’도 없고, 78가 노후
○ 일본과 같은 원전사태 대비해 인력 장비 조속히 보완해야
- 이러한 사실과 관련해 유정복 의원은 “북한의 핵실험과 일본 등 인근 지역의 원전사고에 따른 영향, 지진의 여파로 인한 원자력사고 및 방사능 누출 가능성 등 원전 및 방사능에 대한 대비 필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며 “한국이 더 이상 원전의 안전지대가 아닌 만큼, 원전 및 방사능에 대한 상시대비태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아울러 유의원은 “일본 원전사고의 사례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소방방재청 등 관련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제대로 확보하고 해외의 사례를 면밀히 분석하여 정교한 대응 매뉴얼을 만들어야 하며, 원전 및 방사능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대응방법에 대한 대국민 교육과 홍보도 병행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보도자료 전문 첨부파일 참조
보호복 62, 방사선량측정기 78 내용연수 넘겨
대테러 긴급구조대 : 관련 전공자5.4 자격증자9.9
- 원전, 방사능 장비 및 인력 운영 분석 -
○ 원전, 방사능 관련 전문인력 절대 부족
- 관련학과 졸업 5.4, 관련 자격보유자 9.9에 그쳐
○ 방사선 보호복 부산 4착, 인천 1착 보유기준 기준미달, 62가 노후
○ 방사선량율 측정기는 ‘보유기준’도 없고, 78가 노후
○ 일본과 같은 원전사태 대비해 인력 장비 조속히 보완해야
- 이러한 사실과 관련해 유정복 의원은 “북한의 핵실험과 일본 등 인근 지역의 원전사고에 따른 영향, 지진의 여파로 인한 원자력사고 및 방사능 누출 가능성 등 원전 및 방사능에 대한 대비 필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며 “한국이 더 이상 원전의 안전지대가 아닌 만큼, 원전 및 방사능에 대한 상시대비태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아울러 유의원은 “일본 원전사고의 사례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소방방재청 등 관련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제대로 확보하고 해외의 사례를 면밀히 분석하여 정교한 대응 매뉴얼을 만들어야 하며, 원전 및 방사능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대응방법에 대한 대국민 교육과 홍보도 병행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보도자료 전문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