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재윤의원실-20110923]승부조작 근절위한 선수들의 처우개선 시급하다!
의원실
2011-09-23 11:28:23
46
승부조작 근절위한 선수들의 처우개선 시급하다!
○ 지난 5월 러시앤캐시컵 대회 승부조작 의혹을 시작으로 K리그 경기의 승부조작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한국 프로축구의 근간을 뒤흔드는 일이 발생함
○ 검찰 수사 결과 스포츠토토 고액배팅을 통한 승부조작에 국가대표급 선수를 포함, 수십 명의 선수들이 가담한 것으로 밝혀져 축구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음
○ 검찰이 발표한 프로축구 승부조작에는 무려 15경기에서 승부가 조작되었고 국가대표급 선수와 고액연봉을 받는 간판급 선수까지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음
- 선수 10명 중 1명꼴로 가담하고 16개 구단 중 9개 구단이 승부조작에 연루되었음
○ 프로축구연맹은 지난 8월 25일 2차 수사 결과에 따라 승부조작과 관련된 상벌위원회를 열고 프로축구 승부조작에 연관된 선수 40명과 선수출신 브로커 7명에 대해 K리그 선수자격 영구박탈과 함께 직무자격 영구상실 징계를 내림
○ 승부조작 사건 발생 이후 문화부는 정부차원의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대한축구협회, 한국프로축구연맹,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추진하기로 함(2011.6.7)
- 문화부는 승부조작 근절과 불법 도박사이트 차단을 위해 국민체육진흥법 및 동법 시행령을 바꿔 승부조작에 연루된 경기 주최단체에 대해 자격 정지․지정취소, 지원금 중지 규정을 도입하고, 승부조작 연루 선수 뿐 아니라 승부조작 브로커에 대한 처벌도 대폭 강화. 특히, 불법 투표권 인터넷사이트 운영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그 사이트 제작자도 처벌하는 방안을 추진. 그리고 불법 사이트 운영자에 대한 신고 포상금제도 도입.
○ 지난 5월 러시앤캐시컵 대회 승부조작 의혹을 시작으로 K리그 경기의 승부조작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한국 프로축구의 근간을 뒤흔드는 일이 발생함
○ 검찰 수사 결과 스포츠토토 고액배팅을 통한 승부조작에 국가대표급 선수를 포함, 수십 명의 선수들이 가담한 것으로 밝혀져 축구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음
○ 검찰이 발표한 프로축구 승부조작에는 무려 15경기에서 승부가 조작되었고 국가대표급 선수와 고액연봉을 받는 간판급 선수까지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음
- 선수 10명 중 1명꼴로 가담하고 16개 구단 중 9개 구단이 승부조작에 연루되었음
○ 프로축구연맹은 지난 8월 25일 2차 수사 결과에 따라 승부조작과 관련된 상벌위원회를 열고 프로축구 승부조작에 연관된 선수 40명과 선수출신 브로커 7명에 대해 K리그 선수자격 영구박탈과 함께 직무자격 영구상실 징계를 내림
○ 승부조작 사건 발생 이후 문화부는 정부차원의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대한축구협회, 한국프로축구연맹,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추진하기로 함(2011.6.7)
- 문화부는 승부조작 근절과 불법 도박사이트 차단을 위해 국민체육진흥법 및 동법 시행령을 바꿔 승부조작에 연루된 경기 주최단체에 대해 자격 정지․지정취소, 지원금 중지 규정을 도입하고, 승부조작 연루 선수 뿐 아니라 승부조작 브로커에 대한 처벌도 대폭 강화. 특히, 불법 투표권 인터넷사이트 운영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그 사이트 제작자도 처벌하는 방안을 추진. 그리고 불법 사이트 운영자에 대한 신고 포상금제도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