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성수의원실-20110923][보도자료] 경기도국감-산사태 막는 사방댐 설치 더 늘려야~!
의원실
2011-09-25 22:12:58
32
현황 및 문제점
❍ 지난 7월 26~28일 경기도에 내린 집중호우로 170건의 산사태가 일어나고 16명 사망, 298억원의 재산피해 발생
❍ 경기도는 1986년부터 올해까지 220개(연간 약 14.7개)의 사방댐만 설치, 즉 지난 25년간 220개의 설치로 타도에 비해서 매우 적음.
❍ 수해 대책으로써, 지난 8월 5일, 전국의 산사태 복구 전문가로 ‘산사태 특별조사반’을 구성했으며, 해마다 50개씩 10년간 500개의 사방댐 설치하겠다고 보도함.
❍ 사방댐 건설을 위한 도 자체 예산 계획은 전무
❍ 국비보조사업인 사방댐 건설 사업은 예산이 국비 70, 지방비 30여서 재원확보가 가장 큰 걸림돌, 또한 농경지나 산림보호에 초점을 두고 사방댐 입지를 선정하던 기준을 도심지역이나 인가가 밀집된 산으로 변경해야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 전무
질의 요지
<사방댐 건설에 있어 좀 더 적극적으로>
⇒ 양주 동두천 출신 김성수의원입니다.
⇒ 아시다시피, 지난 26~28일 경기도에 내린 집중호우로 170건의 산사태가 일어나고 16명 사망, 298억원의 재산피해 발생했습니다.
⇒ 본 의원의 지역구인 양주, 동두천의 피해가 컸었는데, 그 때 보여준 공무원들의 노고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특히, 김문수 지사께서는 형식적으로 수해 현장을 방문하시는 것이 아니라, 몇 번을 방문하셔서 계속적으로 복구 상태를 체크하시고, 우리 시민들을 위로해주신 점에 대해서, 양주 동두천 시민들을 대표해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지난 7월 26~28일 경기도에 내린 집중호우로 170건의 산사태가 일어나고 16명 사망, 298억원의 재산피해 발생
❍ 경기도는 1986년부터 올해까지 220개(연간 약 14.7개)의 사방댐만 설치, 즉 지난 25년간 220개의 설치로 타도에 비해서 매우 적음.
❍ 수해 대책으로써, 지난 8월 5일, 전국의 산사태 복구 전문가로 ‘산사태 특별조사반’을 구성했으며, 해마다 50개씩 10년간 500개의 사방댐 설치하겠다고 보도함.
❍ 사방댐 건설을 위한 도 자체 예산 계획은 전무
❍ 국비보조사업인 사방댐 건설 사업은 예산이 국비 70, 지방비 30여서 재원확보가 가장 큰 걸림돌, 또한 농경지나 산림보호에 초점을 두고 사방댐 입지를 선정하던 기준을 도심지역이나 인가가 밀집된 산으로 변경해야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 전무
질의 요지
<사방댐 건설에 있어 좀 더 적극적으로>
⇒ 양주 동두천 출신 김성수의원입니다.
⇒ 아시다시피, 지난 26~28일 경기도에 내린 집중호우로 170건의 산사태가 일어나고 16명 사망, 298억원의 재산피해 발생했습니다.
⇒ 본 의원의 지역구인 양주, 동두천의 피해가 컸었는데, 그 때 보여준 공무원들의 노고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특히, 김문수 지사께서는 형식적으로 수해 현장을 방문하시는 것이 아니라, 몇 번을 방문하셔서 계속적으로 복구 상태를 체크하시고, 우리 시민들을 위로해주신 점에 대해서, 양주 동두천 시민들을 대표해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