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전현희의원실-20110926]영양플러스 사업, 예산부족으로 마이너스 위기?
영양플러스 사업, 예산부족으로 마이너스 위기?
- 대상자 95만명 중 4.5에 불과한 41,131명만이 혜택
- 대기자 20,253명은 예산부족으로 영양평가 조차 실시 못해‥
- 보충식품비 지원 단가는 4년째 동결된 62,000원에 불과

임신·출산·수유부와 만6세(72개월)미만 영유아의 건강개선과 영양관리를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이 예산 부족으로 흔들리고 있다.

* 영양플러스 사업 : 영양취약계층인 저소득층의 영․유아와 임신․출산․수유부의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불량 등 영양문제 해소는 물론, 식생활 관리능력을 배양하여 국민의 장기적인 건강을 확보하는 사업.

전현희 의원(민주당, 보건복지위)이 보건복지부로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국내 영양플러스 사업은 대상자 95만명 중 4.5에 불과한 41,331명만이 지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현재 대기자 20,253명이 예산부족으로 인해 선정기준이 되는 영양평가 조차 실시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