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성남의원실-20110922]한국소비자원-국제 소비자 피해 관련
해외여행 중 소비자피해, 대처 할 길 없어
외국 현지에서 물품 구매 중 소비자 피해입어도 구제 받을 길 막막해
언어장벽 등으로 피해 물품 현지에서 교환, 반품, 환불받기엔 역부족
현지 구제 창구 없어

해외 인터넷 쇼핑 사기, 구제율 매우 낮아
2010년 해외 인터넷 쇼핑 규모 205만 4천건, 금액 2천614억원
2007년에 비해 규모 10배, 금액 5배 증가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되는 소비자 피해 건수 지속 증가
외국 사이트가 대다수라 피해구제 받기 매우 어려워

해외여행 1,000만명 시대! 현지 소비자 피해구제 방안 찾아야
2010년 국제 소비자 분쟁 접수 건수, 2005년의 10배
주요 여행국에서의 자국민 소비자보호를 위한 방안 모색해야
소비자 피해 급증에 따른 불만 여론에 따라, 금년 9월 소비자원 직원 2인 각각 시드니, 항저우에 파견했으나 홍보 부족 등 전반적 부실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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