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전현희의원실-20110927]부실한 의료기관 정보공개, 의료소비자인 국민만 불편
의원실
2011-09-27 09: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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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한 의료기관 정보공개, 의료소비자인 국민만 불편
미국・영국, 의료기관 평가인증기관 통해 상세한 병원정보 제공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인증받은 병원목록에 주소, 전화번호, 진료과목이 전부
전현희의원 “평가인증 병원홍보 전락문제, 병원정보 국민께 상세히 제공해야”
복지부 등이 제공하는 부실한 의료기관 정보로 의료소비자인 국민의 불편은 해소되지 않고, 오히려 병원만 홍보해 준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전현희 의원(민주당, 복지위)이 국회 입법조사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의료기관 정보제공 현황자료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의 경우 의료기관 평가인증기관에서 제공하는 상세한 의료기관 평가정보를 통해 국민들이 손쉽게 의료기관에 대한 각종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반면, 우리나라의 경우 병원명, 주소, 진료과목 등 간단한 정보만 파악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영국, 의료기관 평가인증기관 통해 상세한 병원정보 제공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인증받은 병원목록에 주소, 전화번호, 진료과목이 전부
전현희의원 “평가인증 병원홍보 전락문제, 병원정보 국민께 상세히 제공해야”
복지부 등이 제공하는 부실한 의료기관 정보로 의료소비자인 국민의 불편은 해소되지 않고, 오히려 병원만 홍보해 준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전현희 의원(민주당, 복지위)이 국회 입법조사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의료기관 정보제공 현황자료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의 경우 의료기관 평가인증기관에서 제공하는 상세한 의료기관 평가정보를 통해 국민들이 손쉽게 의료기관에 대한 각종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반면, 우리나라의 경우 병원명, 주소, 진료과목 등 간단한 정보만 파악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