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정복의원실-20110928](거리)노숙인다시증가20만_자활프로그램_참여_(유정복_의원)
의원실
2011-09-28 08:28:25
56
노숙인 다시 증가(‘11년 6월, 4403명)
쉼터 노숙인 전체의 70인 3,082명, 거리 노숙인 30 차지
자활 프로그램 참여자수 전체의 20.5(902명) 불과
서울시, 서울역 강제퇴거조치 후 자치구별 변동현황 제대로 파악 못해
- 전국 노숙인 부랑인 실태 분석 -
○ 2011년 6월 현재 전국 노숙인 총 4,403명, 노숙인 증가추세
- 'ཆ년 노숙인 수 4,187명 , 'ཇ년 6월 노숙인 수 4,403명
- 전국 노숙인 중 63.2 (2,784명) 서울시에
- 쉼터 노숙인 vs 거리노숙인 = 7:3이나, 대구 인천 제주는 거리노숙인이 더 많아
○ ‘11.8월 서울시 내 노숙인 2,847명, 서울역 주변, 영등포역, 용산역 순으로 많아
- 서울역 강제퇴거 조치후 변동 있을 듯, 서울시 집계 허점 있는듯
○ 노숙자 건강 심각, 2011년 6월 현재 노숙자 진료 건수 총 9,825건
- 호흡기 질환 35, 고혈압 34 많아
○ 전체 노숙인 중 20.5(902명)만 자활 프로그램 참여
○ 부랑인시설 입소자 중 92.5 건강에 문제 있어
- 부랑인시설 입소자 8,837명 중
*장애인 5,240명 : 정신적 (73.09), 외부 신체기능 (24.85), 내부기관 (1.91)
*정신질환 2,045명 : 정신과 (65.5), 알콜중독 (34.5)
*신체질환 600명 : 내과질환 (31.17), 간질 (19.50), 근골격계 (9.67), 결핵 (9.67)
*노인성질환 286명 : 치매 (61.19), 와상 (23.78), 중풍 (15.03)
○ 부랑인시설 입소자 중 3,148명 의료지원 안돼(2010년 기준)
- 암 713명, 심장질환 185명 호흡기 질환669명, 기타 1,581명
- 한나라당 유정복의원이 보건복지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부랑인·노숙인 현황’에 대한 분석 결과에 따르면, 노숙인 숫자, 특히 거리노숙인 숫자가 늘고 있고, 부랑인시설 입소자 중 대부분이 건강상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러한 분석결과와 관련해 유정복 의원은 “쉼터와 복지시설에 입소하는 노숙인들이 많아져서 다행이긴 하지만 아직도 거리의 노숙인들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시설 입소 후의 엄격한 생활 등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별도의 적응프로그램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 아울러 유의원은 “노숙인들을 무조건 공공시설에서 퇴거시키는 반인권적 조치를 취하기보다는 다양한 형태의 주거지원과 일자리 제공이 필요하며, 삶의 보람을 되찾고 개인의 자활의지를 고양시킬 수 있도록 정교한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보도자료 전문 첨부파일 참조
쉼터 노숙인 전체의 70인 3,082명, 거리 노숙인 30 차지
자활 프로그램 참여자수 전체의 20.5(902명) 불과
서울시, 서울역 강제퇴거조치 후 자치구별 변동현황 제대로 파악 못해
- 전국 노숙인 부랑인 실태 분석 -
○ 2011년 6월 현재 전국 노숙인 총 4,403명, 노숙인 증가추세
- 'ཆ년 노숙인 수 4,187명 , 'ཇ년 6월 노숙인 수 4,403명
- 전국 노숙인 중 63.2 (2,784명) 서울시에
- 쉼터 노숙인 vs 거리노숙인 = 7:3이나, 대구 인천 제주는 거리노숙인이 더 많아
○ ‘11.8월 서울시 내 노숙인 2,847명, 서울역 주변, 영등포역, 용산역 순으로 많아
- 서울역 강제퇴거 조치후 변동 있을 듯, 서울시 집계 허점 있는듯
○ 노숙자 건강 심각, 2011년 6월 현재 노숙자 진료 건수 총 9,825건
- 호흡기 질환 35, 고혈압 34 많아
○ 전체 노숙인 중 20.5(902명)만 자활 프로그램 참여
○ 부랑인시설 입소자 중 92.5 건강에 문제 있어
- 부랑인시설 입소자 8,837명 중
*장애인 5,240명 : 정신적 (73.09), 외부 신체기능 (24.85), 내부기관 (1.91)
*정신질환 2,045명 : 정신과 (65.5), 알콜중독 (34.5)
*신체질환 600명 : 내과질환 (31.17), 간질 (19.50), 근골격계 (9.67), 결핵 (9.67)
*노인성질환 286명 : 치매 (61.19), 와상 (23.78), 중풍 (15.03)
○ 부랑인시설 입소자 중 3,148명 의료지원 안돼(2010년 기준)
- 암 713명, 심장질환 185명 호흡기 질환669명, 기타 1,581명
- 한나라당 유정복의원이 보건복지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부랑인·노숙인 현황’에 대한 분석 결과에 따르면, 노숙인 숫자, 특히 거리노숙인 숫자가 늘고 있고, 부랑인시설 입소자 중 대부분이 건강상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러한 분석결과와 관련해 유정복 의원은 “쉼터와 복지시설에 입소하는 노숙인들이 많아져서 다행이긴 하지만 아직도 거리의 노숙인들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시설 입소 후의 엄격한 생활 등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별도의 적응프로그램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 아울러 유의원은 “노숙인들을 무조건 공공시설에서 퇴거시키는 반인권적 조치를 취하기보다는 다양한 형태의 주거지원과 일자리 제공이 필요하며, 삶의 보람을 되찾고 개인의 자활의지를 고양시킬 수 있도록 정교한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보도자료 전문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