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정복의원실-20110928]서울지방경찰청-고객만족도직무만족도
의원실
2011-09-28 08:50:30
55
치안고객만족도 최하위에, 경찰관 직무만족도 최하위
서울시민과 경찰관 모두 만족 못하는 서울지방경찰청
- 전국 지방경찰청 치안고객 만족도 및 경찰관 직무만족도 분석-
○ 서울지방경찰청 치안고객만족도 순위
- ‘07년 14개 지방청 중 13위
- ’08년 16개 지방청 중 15위
- ‘09년 16개 지방청 중 16위
- ‘10년 16개 지방청 중 16위
- ‘11년 상반기 16개 지방청 중 16위
○ 서울지방경찰청 경찰관 직무만족도 순위
- ‘07년 16개 지방청 중 16위
- ‘08년 16개 지방청 중 16위
- ’09년 16개 지방청 중 16위
- ‘10년 16개 지방청 중 16위
- ‘11년 상반기 16개 지방청 중 16위
○ 서울시민과 경찰관 모두 만족하는 서울지방경찰청으로 거듭나야
- 한나라당 유정복의원(행정안전위)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지방청별 치안고객만족도와 경찰관 직무만족도’를 확인한 결과, 서울지방경찰청이 치안고객만족도와 경찰관 직무만족도 모두 최하위였다. 또한, 이것은 한해 두해에 그치지 않고 2007년, 2008년 치안고객만족도에서 최하위는 겨우 면하다가 2009년부터는 두개 만족도 결과에서 지속적으로 최하위를 면치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서울지방경찰청의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 이와 관련해 유정복의원은 “서울지방경찰청은 서울특별시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전국 지방청 중 가장 많은 사건사고를 감당하고 있기 때문에, 근무하기에 쉬운 조건은 아니다”라고 전제하면서도, “시민들에게 평가받는 치안고객만족도와 경찰관들에게 직접 평가받는 경찰관 직무만족도에서 2007년부터 2011년 현재까지 5년이나 되는 긴 시간 동안 연속적으로 최하위권이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 “서울지방경찰청은 맡은 바 책임인 치안서비스에 대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서울시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며, 서울지방경찰청의 모든 경찰관들이 스스로 자신의 직무에 만족하면서 근무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후생복리를 강화하는 등 사기진작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보도자료 전문 첨부파일 참조
서울시민과 경찰관 모두 만족 못하는 서울지방경찰청
- 전국 지방경찰청 치안고객 만족도 및 경찰관 직무만족도 분석-
○ 서울지방경찰청 치안고객만족도 순위
- ‘07년 14개 지방청 중 13위
- ’08년 16개 지방청 중 15위
- ‘09년 16개 지방청 중 16위
- ‘10년 16개 지방청 중 16위
- ‘11년 상반기 16개 지방청 중 16위
○ 서울지방경찰청 경찰관 직무만족도 순위
- ‘07년 16개 지방청 중 16위
- ‘08년 16개 지방청 중 16위
- ’09년 16개 지방청 중 16위
- ‘10년 16개 지방청 중 16위
- ‘11년 상반기 16개 지방청 중 16위
○ 서울시민과 경찰관 모두 만족하는 서울지방경찰청으로 거듭나야
- 한나라당 유정복의원(행정안전위)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지방청별 치안고객만족도와 경찰관 직무만족도’를 확인한 결과, 서울지방경찰청이 치안고객만족도와 경찰관 직무만족도 모두 최하위였다. 또한, 이것은 한해 두해에 그치지 않고 2007년, 2008년 치안고객만족도에서 최하위는 겨우 면하다가 2009년부터는 두개 만족도 결과에서 지속적으로 최하위를 면치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서울지방경찰청의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 이와 관련해 유정복의원은 “서울지방경찰청은 서울특별시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전국 지방청 중 가장 많은 사건사고를 감당하고 있기 때문에, 근무하기에 쉬운 조건은 아니다”라고 전제하면서도, “시민들에게 평가받는 치안고객만족도와 경찰관들에게 직접 평가받는 경찰관 직무만족도에서 2007년부터 2011년 현재까지 5년이나 되는 긴 시간 동안 연속적으로 최하위권이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 “서울지방경찰청은 맡은 바 책임인 치안서비스에 대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서울시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며, 서울지방경찰청의 모든 경찰관들이 스스로 자신의 직무에 만족하면서 근무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후생복리를 강화하는 등 사기진작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보도자료 전문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