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성수의원실-20110927][보도자료] 마사회 국정감사 - 마사회, 고객 도박중독 예방·치유‘나몰라라’
의원실
2011-09-28 22:54:26
75
현재 상황 및 문제점
한국마사회의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사업’ 예산이 다른 사행산업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상황.
- 한국마사회 순매출액은 2조 3550억으로 순매출액 대비 0.17에 불과, 강원랜드의 0.46에 비해 절반도 못 미치는 실정.
<고객 도박중독 예방·치유에 좀 더 적극적이어야>
⇒ 2010년 한국마사회 순매출액은 얼마입니까?
(2조 355억)
⇒ 그럼,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사업’ 예산은 얼마인지 회장은 아십니까? (34억)
⇒ 2010년 마사회의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사업’ 예산은 순매출액 대비 0.17로 다른 사행산업에 비해 현저히 낮습니다. 이는 강원랜드의 0.46에 비해 절반도 못 미치는 실정인데, 이에 대해 회장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여기에 더 큰 문제는 도박중독 예방·치유 부분의 예산이 계속 감소한다는 점입니다. 사행산업을 통해 돈 벌 생각만 하고, 도박중독 치료와 예방은 뒷전이니...이래도 마사회가 사회적 책임을 다 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조사에 따르면, 도박중독 유병률 2010년 기준 경마 82.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마사회는 정작 도박중독에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 도박중독에 있어 상담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현재 마사회에서 운영하는 유캔센터의 상담전문가와 정신과 전문의를 합하면 고작 13명에 불과합니다. 우리나라 도박중독율 수가 날로 늘어나는 실정인데, 이에 비해 상담전문의는 턱없이 모자란 것 아닙니까?
⇒ 도박중독분야 전문인력양성과정 프로그램을 구축하여, 전문 인력 배출을 양성해야 배출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또 치료와 재활이 필요한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시설이 더 늘어나야 할 것입니다.
⇒ 그동안 마사회는 돈 벌기에만 급급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앞으로 도박의 중독증상의 심각성을 알리고 치료하는 데 앞장섰으면 좋겠습니다.
한국마사회의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사업’ 예산이 다른 사행산업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상황.
- 한국마사회 순매출액은 2조 3550억으로 순매출액 대비 0.17에 불과, 강원랜드의 0.46에 비해 절반도 못 미치는 실정.
<고객 도박중독 예방·치유에 좀 더 적극적이어야>
⇒ 2010년 한국마사회 순매출액은 얼마입니까?
(2조 355억)
⇒ 그럼,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사업’ 예산은 얼마인지 회장은 아십니까? (34억)
⇒ 2010년 마사회의 ‘도박중독 예방 및 치유사업’ 예산은 순매출액 대비 0.17로 다른 사행산업에 비해 현저히 낮습니다. 이는 강원랜드의 0.46에 비해 절반도 못 미치는 실정인데, 이에 대해 회장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여기에 더 큰 문제는 도박중독 예방·치유 부분의 예산이 계속 감소한다는 점입니다. 사행산업을 통해 돈 벌 생각만 하고, 도박중독 치료와 예방은 뒷전이니...이래도 마사회가 사회적 책임을 다 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조사에 따르면, 도박중독 유병률 2010년 기준 경마 82.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마사회는 정작 도박중독에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 도박중독에 있어 상담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현재 마사회에서 운영하는 유캔센터의 상담전문가와 정신과 전문의를 합하면 고작 13명에 불과합니다. 우리나라 도박중독율 수가 날로 늘어나는 실정인데, 이에 비해 상담전문의는 턱없이 모자란 것 아닙니까?
⇒ 도박중독분야 전문인력양성과정 프로그램을 구축하여, 전문 인력 배출을 양성해야 배출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또 치료와 재활이 필요한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시설이 더 늘어나야 할 것입니다.
⇒ 그동안 마사회는 돈 벌기에만 급급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앞으로 도박의 중독증상의 심각성을 알리고 치료하는 데 앞장섰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