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정복의원실-20110929]경기도아동강간7.25배,노인강간도급증
의원실
2011-09-29 10:36:19
49
경기도 아동강간 7.25배, 노인강간 2.4배 급증
아동대상 강간 2009년 36건 → 2010년 261건
노인대상 강간 2009년 23건 → 2010년 47건
경기도 장애인 성폭력 범죄 계속 증가
2009년 43건(전국 288건) → 2010년 48건(전국 293건)
- 경기도 성범죄 현황 조사 결과 -
- 최근 개봉된 영화 ‘도가니’가 사회적 분노와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유정복의원(행정안전위)이 경기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경기도 성범죄 현황’을 확인한 결과, 경기도 내 아동강간과 노인강간이 급증하고 있는 충격적인 사실을 확인했다.
- 이러한 사실과 관련해 유정복 의원은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성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며, 이들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보호장치 마련이 시급하다”며, “큰 사건이 터지면 잠깐 분노하고 끝내는 세태를 지양하고 철저하고 끈질긴 노력을 통해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성폭력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법무부, 교육부, 여성부, 경찰 등 관련기관이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성범죄를 근절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보도자료 전문 첨부파일 팜조
아동대상 강간 2009년 36건 → 2010년 261건
노인대상 강간 2009년 23건 → 2010년 47건
경기도 장애인 성폭력 범죄 계속 증가
2009년 43건(전국 288건) → 2010년 48건(전국 293건)
- 경기도 성범죄 현황 조사 결과 -
- 최근 개봉된 영화 ‘도가니’가 사회적 분노와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유정복의원(행정안전위)이 경기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경기도 성범죄 현황’을 확인한 결과, 경기도 내 아동강간과 노인강간이 급증하고 있는 충격적인 사실을 확인했다.
- 이러한 사실과 관련해 유정복 의원은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성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며, 이들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보호장치 마련이 시급하다”며, “큰 사건이 터지면 잠깐 분노하고 끝내는 세태를 지양하고 철저하고 끈질긴 노력을 통해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성폭력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법무부, 교육부, 여성부, 경찰 등 관련기관이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성범죄를 근절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보도자료 전문 첨부파일 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