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용섭의원실-20110928]국감시리즈29-(광주,대전지방국세청)어려운 호남 경제
어려움을 벗어나지 못하는 호남권 경제 현황
-호남지역의 법인․개인사업자․근로자 평균소득 전국 최하위권,
간이과세자 비율과 Working Poor 비율은 가장 높은 편

- 2010년 전국 광역자치단체 소재 법인별 평균소득은 광주13위(1.6억원), 전남14위(1.5억원), 전북․제주 최하위(1.3억원)이며 호남권 기업의 평균소득(1.5억원)은 소득이 가장 높은 지역인 서울(7.2억원)의 1/5 수준이며 전국 평균(4.6억원) 소득금액의 1/3 수준

- 호남지역 근로자 평균급여 상승률(2009년→2010년)은 전국에서 가장 낮은 0.6이며 평균급여(2,362만원)는 서울 평균급여(2,826만원)보다 464만원 적음

- 2010년 호남지역 근로소득자 100명중 43명은 각종 공제 후 연간 소득이 면세점인 1,770만원 미만(4인가족 기준)어이서 과세되지 않고 있음

- 소득세 최고세율(35)가 적용되는 과세표준구간 8,800만원 초과하는 인원(11만 4천명)은 서울이 전체의 52.6인 6만명이고 호남은 전국에서 가장 적은 3천명(2.63)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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