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상민의원실-20110929][교과위] 전북.제주대학교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국정감사
(2011.9.29 전북대학교/제주대학교)

1.제주대, 전임교원 강의비중은 줄고, 시간강사 비중은 늘어
전임교원확보율 101.4, 강의비중은 56.6 불과
전임교원 강의비중 매년 줄어, 08년 60.6, 09년 60.8
2010년 시간강사 강의비중 37.8, 비전임교원 강의비중은 43.4
시간강사 비중 08년 33.5에서 37.8로 증가,
시간강사 인원도 08년 474명에서 금년도 505명으로 증가

전북대, 전임교원 확보율은 83.8, 강의비중은 59.1
전임교원 강의비중 매년 증가, 08년 52.4, 09년 54.8
2010년 시간강사 강의비중 24.3, 비전임교원 강의비중은 40.9
시간강사 비중 08년 41.2에서 2010년 24.3로 감소, 인원도 100명 가까이 줄어.
사실상 시간강사인 겸임교원 비중이 08년 0.2에서 10년 12.4로 증가

2.전북대, 이공계생 엑소도스 심각,
4년반동안 1,630명 이공계 이탈, 전년대비 45.8 급증
자퇴생 10명가운데 6명이 이공계생
이공계자퇴생비율 64.4, 비이공계로 전과한 학생도 54.6에 달해

제주대, 4년반동안 702명, 전년대비 감소
자퇴생 10명가운데 5명이 이공계 떠나
이공계자퇴생비율 50.0, 비이공계로 전과한 학생도 55.7에 달해

3.전북대, WCU사업 부실,
2개 사업단 보통, 1개 사업단 미흡
해외학자 체류기간도 미충족, 3차년도 평가 우려
3개 사업단 가운데 1차년도 평가에서 우수 1개, 보통 2개 판정
2차년도 중간평가에서 보통 2개 사업단, 1개 사업단 미흡 판정
2011년도 정밀정산결과, 주의경고 2건, 부당연구비지급 800만원 회수조치

4.제주대, 장애인학생 선발, 10로 거점대학중 최저
전북대는 77로 9개 거점대학 가운데 최고
거점국립대 평균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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