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정복의원실-20110930]경기도사회복지예산비율
의원실
2011-09-30 17:04:29
51
- 2011년 경기도 시․군별 사회복지 예산 현황 분석 -
○ 시․군별 사업비 33조 8,301억 중 22.0인 7조 4,273억원 사회복지에 지출
○ 시․군별 복지예산 구성비 : 안산, 의정부, 동두천, 광명, 부천 순으로 높아
○ 시․군별 재정자립도 : 양평, 동두천, 가평, 연천, 포천 순으로 낮아
- 한나라당 유정복의원(행정안전위)이 경기도로부터 제출받은 ‘2011년 경기도 시․군별 사회복지 예산 현황’을 분석한 결과 안산, 의정부, 동두천, 광명, 부천 등의 복지 예산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이러한 분석결과와 관련해 유정복의원은 “서울시의 경우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역이 사회복지 비중이 높았고, 기초수급자, 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분들이 많이 사는 지역이 사회복지 비중이 높은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지만, 경기도의 경우 조금 다른 양상을 보였다”면서 “이것은 서울시와는 다르게 경기도가 자치단체별로 사업비중의 편차가 심하고 주요사업들의 방향성이 제각각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 보도자료 전문파일 참조
○ 시․군별 사업비 33조 8,301억 중 22.0인 7조 4,273억원 사회복지에 지출
○ 시․군별 복지예산 구성비 : 안산, 의정부, 동두천, 광명, 부천 순으로 높아
○ 시․군별 재정자립도 : 양평, 동두천, 가평, 연천, 포천 순으로 낮아
- 한나라당 유정복의원(행정안전위)이 경기도로부터 제출받은 ‘2011년 경기도 시․군별 사회복지 예산 현황’을 분석한 결과 안산, 의정부, 동두천, 광명, 부천 등의 복지 예산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이러한 분석결과와 관련해 유정복의원은 “서울시의 경우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역이 사회복지 비중이 높았고, 기초수급자, 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분들이 많이 사는 지역이 사회복지 비중이 높은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지만, 경기도의 경우 조금 다른 양상을 보였다”면서 “이것은 서울시와는 다르게 경기도가 자치단체별로 사업비중의 편차가 심하고 주요사업들의 방향성이 제각각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 보도자료 전문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