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성수의원실-20110930][보도자료] aT농수산물유통공사 국정감사 - 미국 곡물사업 추진 관련
의원실
2011-10-03 15: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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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 경과
❍ 민간과 공동으로 미국지역 곡물사업 컨소시엄 구성 (’10.12.23)
- 민·관 공동 T/F 운영으로 세부 사업계획 수립 (’11.1~2월)
❍ 합작투자계약 체결 및 현지법인 등록 (4.25)
- 참여기관 : aT, 삼성물산㈜, ㈜STX, ㈜한진
현지법인(aT Grain Company) 개요
❍ 설립지역(델러웨어주 캔트카운티), 주사업장(일리노이주 시카고)
❍ 자 본 금 : 미화 250만불 (지분비율 aT 55, 민간 45)
※ 본투자시 지분비율(aT 40, 민간 60)
❍ 이사구성 : 7명 (aT4, 민간3)
※ 사장 : aT 파견직원
사업 추진계획
❍ 곡물 엘리베이터 조기 확보 위해
- 산지 EL : M&A 대행사를 통하여 곡물기업 인수 추진
- 강변 EL : 피인수 기업의 기존거래관계를 활용하여 시설이용
- 수출 EL : 단기적으로는 사용계약을 체결하고 장기적으로는 곡물 메이저 G사의 수출 EL 지분참여로 확보
❍ 장기·안정적 곡물 확보 등 사업 추진체계 강화
- (’11년) 도입곡물(10만톤) 확보를 위한 농가, 곡물업체 발굴
- (’12년) 계약재배 등을 통한 물량확보 및 효율적 물류방안 강구
문제점 정리
최근 곡물업계 호황에 따른 자산 평가액의 전반적 상승으로,
적정 투자물건 발굴에 장기간 소요 및 예산 부족 우려
수출EL 지분참여 등 메이저와 전략적 협력관계 조성 애로
❍ 메이저와 협력방안 탐색에서 최종 투자결정까지 상호간 의견 조율 및 협상이 필요
- 촉박한 일정으로 협상 추진은 aT에 불리한 요소로 작용
핵심 쟁점
1. 미국 곡물 컨소시엄에 CJ 불참
⇒ CJ는 실수요자로서 초기손실에 대한 정부지원책 요구가 관철되지 않아 컨소시엄 불참 통보(3.25)
* 삼성물산, STX, 한진은 곡물사업 합작투자 가능성을 보고 참여 결정
⇒ CJ 이탈에 따른 국내 판매에 대한 문제점 발생, 실수요자 확보 방안에 대한 문제 발생
2. 미국 곡물회사 투자 규모 증가
⇒ 산지 엘리베이터는 현지 곡물확보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시설로 당초 연차별 확보에서 기업인수로 바뀜, 그 이유가 산지 엘리베이터를 1기씩 연차별로 확보 시에는 운영 효율성 저하에 따른 경쟁력 약화가 우려라고 밝힘.
○ 물류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 전략적인 거점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인수 불가피
⇒ 민간과 공동으로 T/F를 구성하여 현지 여건조사 등을 통해 면밀히 검토한 결과, 당초 예산보다 증액 불가피
○ 최근 중국의 곡물수입 확대 및 미국의 곡물작황 호조로 곡물업계 호황 지속, 농지가격 상승, 곡물 메이저의 M&A 등으로 자산 평가가액이 전반적으로 상승
❍ 민간과 공동으로 미국지역 곡물사업 컨소시엄 구성 (’10.12.23)
- 민·관 공동 T/F 운영으로 세부 사업계획 수립 (’11.1~2월)
❍ 합작투자계약 체결 및 현지법인 등록 (4.25)
- 참여기관 : aT, 삼성물산㈜, ㈜STX, ㈜한진
현지법인(aT Grain Company) 개요
❍ 설립지역(델러웨어주 캔트카운티), 주사업장(일리노이주 시카고)
❍ 자 본 금 : 미화 250만불 (지분비율 aT 55, 민간 45)
※ 본투자시 지분비율(aT 40, 민간 60)
❍ 이사구성 : 7명 (aT4, 민간3)
※ 사장 : aT 파견직원
사업 추진계획
❍ 곡물 엘리베이터 조기 확보 위해
- 산지 EL : M&A 대행사를 통하여 곡물기업 인수 추진
- 강변 EL : 피인수 기업의 기존거래관계를 활용하여 시설이용
- 수출 EL : 단기적으로는 사용계약을 체결하고 장기적으로는 곡물 메이저 G사의 수출 EL 지분참여로 확보
❍ 장기·안정적 곡물 확보 등 사업 추진체계 강화
- (’11년) 도입곡물(10만톤) 확보를 위한 농가, 곡물업체 발굴
- (’12년) 계약재배 등을 통한 물량확보 및 효율적 물류방안 강구
문제점 정리
최근 곡물업계 호황에 따른 자산 평가액의 전반적 상승으로,
적정 투자물건 발굴에 장기간 소요 및 예산 부족 우려
수출EL 지분참여 등 메이저와 전략적 협력관계 조성 애로
❍ 메이저와 협력방안 탐색에서 최종 투자결정까지 상호간 의견 조율 및 협상이 필요
- 촉박한 일정으로 협상 추진은 aT에 불리한 요소로 작용
핵심 쟁점
1. 미국 곡물 컨소시엄에 CJ 불참
⇒ CJ는 실수요자로서 초기손실에 대한 정부지원책 요구가 관철되지 않아 컨소시엄 불참 통보(3.25)
* 삼성물산, STX, 한진은 곡물사업 합작투자 가능성을 보고 참여 결정
⇒ CJ 이탈에 따른 국내 판매에 대한 문제점 발생, 실수요자 확보 방안에 대한 문제 발생
2. 미국 곡물회사 투자 규모 증가
⇒ 산지 엘리베이터는 현지 곡물확보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시설로 당초 연차별 확보에서 기업인수로 바뀜, 그 이유가 산지 엘리베이터를 1기씩 연차별로 확보 시에는 운영 효율성 저하에 따른 경쟁력 약화가 우려라고 밝힘.
○ 물류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 전략적인 거점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인수 불가피
⇒ 민간과 공동으로 T/F를 구성하여 현지 여건조사 등을 통해 면밀히 검토한 결과, 당초 예산보다 증액 불가피
○ 최근 중국의 곡물수입 확대 및 미국의 곡물작황 호조로 곡물업계 호황 지속, 농지가격 상승, 곡물 메이저의 M&A 등으로 자산 평가가액이 전반적으로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