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손숙미의원실-20111004]신의직장 공공기관, 적십자 회비는 인색해! [2011.10.04]
의원실
2011-10-04 09:34:48
51
신의직장 공공기관, 적십자 회비는 인색해!
작년 공공기관 적십자 회비 모금 급감! 일반 국민들과 모금율 비슷!
법무부 등 3개 부처·청 작년 적십자회비 한 푼도 안내!
중소기업청 산하기관 2.6, 보건복지부 산하기관 겨우 10.2 참여!
공공기관 이익만 쫓고 사회적 책임 나몰라라!
손숙미의원(한나라당·보건복지위원회)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9년 41.6였던 공공기관 적십자회비 모금율이 작년 31로 급감해 일반 세대주의 모금율 30.5와 별 차이가 없어 공공기관들이 적십자회비에 인색해진 것으로 나타났음.
또한 법무부 등 3개 부처·청 및 산하기관은 작년 적십자회비를 한 푼도 내지 않았으며 중소기업청 산하기관은 2.6, 복지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은 겨우 10.2의 참여율을 보였음. 유형별로 살펴보면 공공기관 중 준시장형 공기업,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이 20초반의 참여율을 보여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음.
1. 공공기관 모금대상은 늘어나는데 참여율, 모금율은 급감... 일반 세대주와 비슷! 공공기관 사회적 참여 인색해!
공공기관 적십자회비 참여현황을 살펴보면 2009년 38.4의 참여율에
41.6의 모금을 보였지만 작년에는 모금대상수는 늘어났는데 반해 참여율 33.3 모금율 31.0로 급감해 적십자회비에 인색한 모습을 보였음. 이는 같은 해 일반 세대주 적십자회비 모금율 30.5와 거의 같은 수치로 공공기관이 일반 국민과 같은 수준의 적십자회비를 냈다는 것임. :[표 1], [표 2] 참조.
2. 법무부 등 3개 부처·청 및 산하기관 작년 적십자회비 한푼도 안내! 복지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 산하기관 겨우 10.2 납부!
작년을 기준으로 적십자회비 납부현황을 부처·청 별로 살펴보면 법무부, 방위사업청, 농촌진흥청은 적십자회비를 한푼도 내지 않았으며, 중소기업청은 전체 38개 모금대상 중 단 1개, 보건복지부는 314개의 산하기관 및 전국지사에 모금신청을 했지만 고작 32개 기관에서만 적십자회비를 납부해 복지주무부처가 무색할 정도로 사회적 참여에 둔감했던 반면 금융위원회, 경찰청 등은 적십자회비 참여율이 상대적 높은 편으로 나타났음.
한편 낮은 참가율에도 불구하고 작년 중소기업청이 9천1백만원으로 가장 많은 액수의 적십자회비를 납부했으며 한국가스공사, 한국농어촌공사, 강원랜드 순이었음.
3. 정책제언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은 “공공기관이 과도한 복지혜택과 외형 불리기에는 앞장서고 있으나 자율적으로 모금하는 적십자회비 등 기본적인 기부활동에 대해서는 인색하다는 것이 나타났다.”라고 지적하고 “공공기관들은 사회적 책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해야 한다.”라고 언급했음.
작년 공공기관 적십자 회비 모금 급감! 일반 국민들과 모금율 비슷!
법무부 등 3개 부처·청 작년 적십자회비 한 푼도 안내!
중소기업청 산하기관 2.6, 보건복지부 산하기관 겨우 10.2 참여!
공공기관 이익만 쫓고 사회적 책임 나몰라라!
손숙미의원(한나라당·보건복지위원회)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9년 41.6였던 공공기관 적십자회비 모금율이 작년 31로 급감해 일반 세대주의 모금율 30.5와 별 차이가 없어 공공기관들이 적십자회비에 인색해진 것으로 나타났음.
또한 법무부 등 3개 부처·청 및 산하기관은 작년 적십자회비를 한 푼도 내지 않았으며 중소기업청 산하기관은 2.6, 복지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은 겨우 10.2의 참여율을 보였음. 유형별로 살펴보면 공공기관 중 준시장형 공기업,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이 20초반의 참여율을 보여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음.
1. 공공기관 모금대상은 늘어나는데 참여율, 모금율은 급감... 일반 세대주와 비슷! 공공기관 사회적 참여 인색해!
공공기관 적십자회비 참여현황을 살펴보면 2009년 38.4의 참여율에
41.6의 모금을 보였지만 작년에는 모금대상수는 늘어났는데 반해 참여율 33.3 모금율 31.0로 급감해 적십자회비에 인색한 모습을 보였음. 이는 같은 해 일반 세대주 적십자회비 모금율 30.5와 거의 같은 수치로 공공기관이 일반 국민과 같은 수준의 적십자회비를 냈다는 것임. :[표 1], [표 2] 참조.
2. 법무부 등 3개 부처·청 및 산하기관 작년 적십자회비 한푼도 안내! 복지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 산하기관 겨우 10.2 납부!
작년을 기준으로 적십자회비 납부현황을 부처·청 별로 살펴보면 법무부, 방위사업청, 농촌진흥청은 적십자회비를 한푼도 내지 않았으며, 중소기업청은 전체 38개 모금대상 중 단 1개, 보건복지부는 314개의 산하기관 및 전국지사에 모금신청을 했지만 고작 32개 기관에서만 적십자회비를 납부해 복지주무부처가 무색할 정도로 사회적 참여에 둔감했던 반면 금융위원회, 경찰청 등은 적십자회비 참여율이 상대적 높은 편으로 나타났음.
한편 낮은 참가율에도 불구하고 작년 중소기업청이 9천1백만원으로 가장 많은 액수의 적십자회비를 납부했으며 한국가스공사, 한국농어촌공사, 강원랜드 순이었음.
3. 정책제언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은 “공공기관이 과도한 복지혜택과 외형 불리기에는 앞장서고 있으나 자율적으로 모금하는 적십자회비 등 기본적인 기부활동에 대해서는 인색하다는 것이 나타났다.”라고 지적하고 “공공기관들은 사회적 책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해야 한다.”라고 언급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