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손숙미의원실-20111004]국립재활원, 연말 남은 예산 해치우기 매년반복![2011.10.04]
의원실
2011-10-04 09:36:20
37
국립재활원, 연말 남은 예산 해치우기 매년반복!
2010년 사무용품 구입 예산 60 이상이 11월, 12월에 집중
계획성 없는 예산 집행, 최근 5년간 연례적 반복!
1. 남은 예산 연말에 몰아서 집행하는 국립재활원!
한나라당 손숙미의원(보건복지위/여성가족위)이 국립재활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월별 비품구입 내역’ 자료를 분석한 결과, 비품구입 예산의 60 이상이 연말에 집중적으로 집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2007년에는 해당 예산의 62에 달하는 5억140여만원을, 2010년에도 연간 비품구입예산의 60에 달하는 10억9천7백여만원을 연말에 집행했음.
2. 라운지용 의자, USB, 이동식 서랍 등등 왜 꼭 연말에?!
비품 구입 내역을 살펴보면, 라운지용 의자, 이동형서랍, 소파, 책상 등등 굳이 연말에 구입하지 않아도 되는 사무용품이 대부분임
2007년 12월에는 라운지용 의자, 진료용 의자 등을 교체하는데 5억여원을 집행했고, 2010년에는 책장, 소파, 회의용탁자를 구입하는데 약 3억8천4백만원을 집행한 것으로 드러났음.
특히, 2007년 12월 31일 하루만에 약 5천만원을 집행했고, 2008년에는 12월 30일, 31일 양일간 1억여원, 2009년 12월 28일, 29일 양일간 약 8천5백만원이 집행되었음
3. 정책제언
이에 손숙미의원은 “국립의료기관으로서 모범을 보여야 할 국립재활원에서 계획성 없는 예산집행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매년 같은 문제가 지적되고 있지만, 재활원의 개선 의지가 없다”고 지적, “연초 월별 예산집행 계획을 수립하도록 해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할 것 ”이라고 밝혔음.
2010년 사무용품 구입 예산 60 이상이 11월, 12월에 집중
계획성 없는 예산 집행, 최근 5년간 연례적 반복!
1. 남은 예산 연말에 몰아서 집행하는 국립재활원!
한나라당 손숙미의원(보건복지위/여성가족위)이 국립재활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월별 비품구입 내역’ 자료를 분석한 결과, 비품구입 예산의 60 이상이 연말에 집중적으로 집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2007년에는 해당 예산의 62에 달하는 5억140여만원을, 2010년에도 연간 비품구입예산의 60에 달하는 10억9천7백여만원을 연말에 집행했음.
2. 라운지용 의자, USB, 이동식 서랍 등등 왜 꼭 연말에?!
비품 구입 내역을 살펴보면, 라운지용 의자, 이동형서랍, 소파, 책상 등등 굳이 연말에 구입하지 않아도 되는 사무용품이 대부분임
2007년 12월에는 라운지용 의자, 진료용 의자 등을 교체하는데 5억여원을 집행했고, 2010년에는 책장, 소파, 회의용탁자를 구입하는데 약 3억8천4백만원을 집행한 것으로 드러났음.
특히, 2007년 12월 31일 하루만에 약 5천만원을 집행했고, 2008년에는 12월 30일, 31일 양일간 1억여원, 2009년 12월 28일, 29일 양일간 약 8천5백만원이 집행되었음
3. 정책제언
이에 손숙미의원은 “국립의료기관으로서 모범을 보여야 할 국립재활원에서 계획성 없는 예산집행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매년 같은 문제가 지적되고 있지만, 재활원의 개선 의지가 없다”고 지적, “연초 월별 예산집행 계획을 수립하도록 해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할 것 ”이라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