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정복의원실-20111004]전남 1인당 부채액 증가율 도 1위
의원실
2011-10-05 08:27:31
38
- 한나라당 유정복의원(행정안전위)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16개 광역자치단체 주민 1인당 총부채액 비교’를 확인한 결과 광주, 경기, 충남을 제외한 모든 광역자치단체의 주민 1인당 부채액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서울의 경우 2008년 대비 136의 증가율을 보여 재정상황이 급속히 악화되고 있으며, ‘道’ 중에는 전남이 57.76가 늘어나 1인당 부채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전국 16개 광역단체 중에는 제주도가 149만원으로 1인당 부채액이 가장 많았다.
- 특별시, 광역시 중에는 주민 1인당 부채액(2010년 기준)이 인천이 117만8천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대구가 94만원, 부산이 89만2천원 순으로 많았다.
- 도, 특별자치도 중에는 제주가 149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강원이 59만9천원, 전남이 54만9천원 순으로 많았다.
- 이러한 분석결과와 관련해 유정복의원은 “서울시의 경우 재정자립도와 재정력 지수가 전국에서 가장 좋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주민 1인당 부채액이 급속히 늘고 있어 부채관리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전남의 경우는 재정자립도가 전국 최하위로 나타나는 등 기존 재정지표가 모두 어려운 상황인 만큼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보도자료 전문 첨부파일 참조
- 특히 서울의 경우 2008년 대비 136의 증가율을 보여 재정상황이 급속히 악화되고 있으며, ‘道’ 중에는 전남이 57.76가 늘어나 1인당 부채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전국 16개 광역단체 중에는 제주도가 149만원으로 1인당 부채액이 가장 많았다.
- 특별시, 광역시 중에는 주민 1인당 부채액(2010년 기준)이 인천이 117만8천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대구가 94만원, 부산이 89만2천원 순으로 많았다.
- 도, 특별자치도 중에는 제주가 149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강원이 59만9천원, 전남이 54만9천원 순으로 많았다.
- 이러한 분석결과와 관련해 유정복의원은 “서울시의 경우 재정자립도와 재정력 지수가 전국에서 가장 좋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주민 1인당 부채액이 급속히 늘고 있어 부채관리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전남의 경우는 재정자립도가 전국 최하위로 나타나는 등 기존 재정지표가 모두 어려운 상황인 만큼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보도자료 전문 첨부파일 참조